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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 김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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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6-28 15:32 조회 3

본문

목장<청도예성교회>(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예배일시 2026/6/21

장소: 성전

인도자: 김선희

참석자: 김선희/최정란/석형제/

헌금:

말씀: 너희가 알리라  민(16:25-35)


김선희: 내속에 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귀하게 여기지 않는 속성을 보게되였다. 민수기 시작부터 지금까지 본성에서 떠나라고 하시는 말씀이 요즘 와서야 말씀을 가끼이 할려고 노력하고 노랑색 경고를 받은것처럼 내귀에세 멤돌고 수시로 말씀을 묵상하게 된다. 하지만 삶속에선 성경 통독을 시작해야 되는데 머리로만 생각하고 손에는 여전히 폰을 내려놓지 못하는 나의 모습들이다. 본성을 죽일생각은 없고 그위에 복만 받기를 위한 악한 속성이다.빨간색 경고 받지 않길바란다.감사합니다.


최정란: 지금은 커피값도 아끼는 시즌인데….. 내속에는 만원짜리 반팔 한개정도는 괜찬겠지하면서 나를 위한 탐심과 탐욕이 수시로 올라온다. 나를 위할때는 하나님이 안계시는거 같고 교회일을 할때면 하나님이 계시는거 같은 어리석은 나 였다. 유치한 교제 같지만 지금 내속에는 말씀을 대적하는 젤 큰 반역의 자리에 있음을 고백한다. 하나님의 인도하신 시간속에는 1분1초도 오차 없음을 체험할수 있어 너무 감사합니다.


석형제: 믿음의 길에는 내 본성을 내려놓는 것인데 잘 안된다.내 열심으로 가는길이 아닌것을 깨닫게 되였고 내 열심의 열매는 감사보다 꼭 내할말이 많고 불평이 따른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