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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붙어가는 목장 - 오은아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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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6-21 17:09 조회 3

본문

[붙어가는 목장]

목자 ; 오은아

목원 ; 임선영 최진주 안향란

예배일시 ; 2026년 6월 20(토)

장소 ; 성전

말씀 ; 민수기16장25절~35절 [너희가 알리라]

헌금 ; 25,000원


말씀요약>

신앙은 날마다 악의 자리에서 떠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떠나라고 끊으라고 하셨음에도 머뭇거리고 육을 합리화하며 영 인척하는 것은 무엇인지 정체를 알아야 합닏다.  고라가 탐욕으로 인해 모세를 대적함으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멸시하는 죄의 자리에 들어 무서운 심판 받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을 통해서 일하시는 하나님의 일에 교만하여 불만이나 못마땅한 마음을 품지 않아야 합니다. 스스로의 의로움에서 떠나 주의 뜻에 순종만 하며 가는 믿음의 길이 되기를 원합니다.


오은아]   

말씀이 선포되고 한 주간 열리는 말씀의 환경에서 악의 자리에 들어가는 자가 내가 되지 않기를 경계한다고 했는데 결코 나라고 예외가 아니다. 부탁받은 일이 내가 해야 할 일이고 할 수 있는 일임에도 내가 중심이 되어 여건이 여의치 않으면 속에서 주절거리고 판단하고 난리가 난다. 그것이 넘치면 이제 입으로 나오기 시작하는데... 나를 보면서 악하다 악하다 이렇게 악할 수가 없구나 한다. 맡은 자의 교만인데 아닌 것처럼 감추고 있다가 달아보시는 환경이 오면 여지없이 드러나 무너진다.  그럼에도 늘 돌이킬 수 있는 기회와 회복할 수 있는 말씀이 있어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임선영]

말씀을 나 자신에게가 아닌 다른 이에게 적용하여 판단하는 것, 내게 베푸신 은혜를 잊고 감사치 못하는 것 등등 떠나야 할 것들로 부요하다. 인도자를 위해 식구들이 준비하신 것들을 제때 챙겨드리지 못했고 삶아 드린 달걀이 썩은 상태를 보고 말씀이 생명이 되지 못하여 인도자를 귀히 여기지 않는다는 말씀이 인정이 되면서 다시금 하나님의 존재가 나에게 어떠한가 돌아보게 되었다. 별세신앙으로 살기에 적합한 환경과 시간에 감사하고 나누고 섬기는 삶으로 빚어가심에 따르기를 소망함으로 기도한다. 


최진주]

직장에서 책임을 져야하고 맡아지는 일이 많아질수록 주어진 환경에 감사가 아니라 ‘왜 나지 왜 또 일이 주어지지’ 라는 불평을 하게 됩니다. 말씀을 들을 때는 아멘이 되고 회개가 되지만 돌아서면 바로 내속의 악함이 나옵니다. 말씀에 매달리고 모든 것을 감사히 여겼던 정아 사모님의 모습을 떠올리니 참 배부르구나 이땅의 삶을 주셨음에도 감사가 없구나  하는 모습에 애통이 되고 회개가 되었습니다.  회복되고 감사만 이룰 수 있는 한주가 되길 원합니다.


안향란]

하루하루가  영적전쟁입니다 말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알게 모르게 나오는 생각과 행동들이 아버지께서 기뻐하시지 않는 자리에 있는 나를 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