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적목장 - 김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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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6-21 17:08 조회 2
본문
목장이름 : 대적목장
인 도 자 : 최영란 전도사
목 자 : 김수미 권사
목 원 : 박미애 간사 김철애 성도
예배장소 : 성전
예배날짜: 2026. 6 14
헌 금 : 20,000
본 문 : 민수기16.12-24 (여호와 앞에 선 반역자들)
반역은 맡겨진 직임에 감사치 못하고 직위를 탐하여 구별되지 않는 가치관으로 거짓주장하며 사람들을 선동하는 자로서 이런자들은 육체를 따라서 성령을 대적하는 자들입니다 어떻게 저렇게 거짓말로 대적하는가 문제와 싸우지 말고 하나님앞에 엎드릴때 승리할수 있습니다
*박미애:
시부모님들이 토욜날에 한번 오시면 주일날은 아침 6시에 일어나서 부랴부랴 아침밥도 차려야되지 교회 갈 준비해야되지해서 엄청 스트레스다..월요일날에 어머님 생신이라고해서 토욜날에 저녁 사드리기로 했는데 또 우리집으로 오신다는거 우리가 갈테니 오지 말라고 하라했다..하나님의 자녀라고 하면서 사랑이 너무 없다..주일날 기도하는데 회개가 나오고 노인들 사시면 얼마나 더 사시는데 잘해드리야겠다
*최영란:
대부도 들어가야 한다는 사건앞에 최목사님이 아파서 못들어 가겠다고 대답을 했다는것이다 본인은 안했다고 말을하고 이것은 부사역자로 불순종하고 돌아서 들킬 거짓말을 하는일이 벌어졌다 이런사건이 있다고 목사님께서 안타까워 하시며 말씀하시고 근래에 이런일들이 참 비일비재 했었다 정말 밤새도록 최목사님한데 묻고 따지고 싶었다 어쩌면 그럴수 있냐고 언제까지 형펀없는 사정들을 내가 계속 들어야 하냐고 좀 기도하며 잘할수는 없냐고 심지어 더많은 것들도ᆢ 말씀에 모세는 그런 반역과 대적앞에 아무런 말도 하지앓고 엎드렸다고 하시는데 나도 수없이 들어나는 문제와 싸우지 말고 엎드릴수 밖에 없었습니다 엎드릴때 승리한다는 그말씀이 나를 격려해 가시니 감사할뿐입니다
*김수미:
형제를 물어 뜯는것이 예수님을 물어 뜯는거와 같다고 하셨는데 왜이렇게 미움의 영이 들어오면 싶어지는지...내까지게 머라고 판단하고 정죄하는지..갈길이 멀다 시기 질투만 빼도 반은 이룬거라하셨는데 지체를 바라보는 나의눈이 주님의 눈이 되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다. 사랑하지 못하는 반역죄인을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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