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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거짓믿음목장 - 김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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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6-21 17:07 조회 4

본문

*거짓믿음목장


*인도자 : 김수강

*목자 : 김병기

*목원 : 김성수(불참), 김용태, 김천일, 서인재

*헌금 : 20,000원

*민수기 16장 12절-24절, 여호와앞에 선 반역자들


*말씀요약

부지중에 지은 죄는 속죄로 사함 받으나 고의적인 반역은 심판을 거두게 되니, 오직 여호와의 명령을 기억하여 순종하라.


*김병기

하나님은 과정을 통해 사람을 붙이시고 일을 이루신다. 육신의 부모님 마음이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과 감히 비교할 수 없겠지만, 6월 둘째 주부터 1년 내내 주님의 뜻을 구하며 살아간다면 한결 낫지 않을까 생각한다. 제게 주어진 일들에 충성하며 목사님을 돕는 자리로 잘 나아가기를 소망한다. 또한 어떤 일이 주어질 때, 먼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인지 돌아보는 지혜를 가지길 원한다.


*김수강

지시받은 일이나 마땅히 해야 할 일들을 제 기준에 맞춰 미룰 때가 많았다. 공동체가 이끌려 가는 가운데, 모세에게 반기를 드는 것이 곧 하나님께 반기를 드는 것이라는 말씀을 듣고 저 역시 깨닫는 바가 컸다. 지시를 받아 순종하며 나아가면 수월한데, 그렇지 않고 제 선에서 임의로 진행할 때는 마음이 편치 않은 일들이 생기곤 한다. 앞으로는 어떤 일을 하든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뜻이 무엇인지 잘 분별하여 행해야겠다고 다짐한다


*김용태

20살 때 교통사고로 머리를 크게 다친 이후 지금까지 몸이 다소 불편한 상황이다. 하지만 살아 숨 쉬며 이렇게 함께 예배를 드릴 수 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큰 감사를 느낀다



*김천일

현재 회사에서 다수의 직원이 시위를 하고 있어 업무가 정상적으로 돌아가지 않고 있다. 노사 간 협의가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아 일을 하지 못한 채 하염없이 쉬고만 있는 답답한 상황이다


*서인재

그동안 직장 생활을 하면서 오직 저의 개인적인 이득만을 생각하며 달려왔던 것 같다. 이번 기회를 통해 나의 이익보다 훨씬 더 중요한 가치들을 놓치고 살아온 제 모습을 돌아보게 되어 많은 아쉬움과 반성이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