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없는 목장 - 김양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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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6-21 17:05 조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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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 믿음없는 목장
인도자 : 주귀미권사
목 자 : 김양순전도사
목 원 : 신계옥.유동숙.길해옥.손태련.박춘자
날 짜 : 6월 16일
장 소 : 요양원 2층
헌 금 : 23,000원
말 씀 : 여호와 앞에 선 반역자들 (민 16장: 12절~24절)
김양순전도사
요양원에 보내어 어르신들을 섬기게 하심은 나의 악한 속성과 반역의 영을 빼시고, 온전한 구원을 이루게 하시려고 보내신 아버지의 크신 은혜입니다. 그분들을 섬김에 있어 항상 내의를 세우려고 하고 악한 속성이 먼저 올라온다. 이것이 반역에 영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민수기를 통해서 회개할것밖에 없는데 내속에서 무슨할말이 그리 많은지 할말없는 인생되게 해달라고 부르짖을수밖에 없다. 민수기를 통해 나의 삶의 모든것이 아버지은혜라고 고백할수있는것이 은혜입니다. 이제부터 감사만 할수있는 인생되길 기도합니다.
신계옥권사 내 인생 뒤돌아보면 말로 사기치고 그때 그시간을 모면 할려고 했다. 심지어 교회에 하지도 않은 헌금을 했다고 하고 목사님께서 시키시면 반역을 했다. 이제부터 반역에 길에서 돌아서서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하게 살고 싶습니다 기도하면서 내게 힘을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박춘자권사
황폐한 땅에 수박모를 심으라 할때 내뜻으로 안된다고 했는데 그래도 억지러 순종하며 했더니 아름다운 땅이 되었다. 나의 심령도 황폐하지만 말씀따라가면 아름다운 심령이 되어 아버지가 보시기에 좋은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유동숙집사
목사님께서 말씀으로 치실때 얼마나 주절거렸는지 하지만 말씀을 통해 깨닭게하신것, 내가 행한대로 한것에 당연하다 이제부터 할말없는 인생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순종하기를 기도합니다.
손태련집사
여기까지 오게하신것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지만 지체의 한마디에 상처를 받는 연약한 인생이다. 내안에 주절거림이 얼마나 많은지 알고 이제부터 비우기를 통해 말씀앞에 변화되길 원합니다
주귀미권사
모든것이 내맘같지 않아서 항상 상처받고 후회가 된다. 부르르 먼저 올라오는 속성이 언제나 말씀으로 다듬어 질런지 다시 또 한번 기도합니다. 한가지를 쳐달라부탁하면 당연히 곁가지도 다듬어 주겠지..그건 나의 생각이지.. 오늘도 또 내의가 발동하여 목소리가 커졌다. 그러지말아야지 하면서도 일의 능률이 없고 효율성이 없어 또 한번 죄를짓고 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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