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인 목장 - 김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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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6-21 17:04 조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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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인 목장>
인도자:박봉녀목사님
목 자:김옥선전도사
목 원 :김영애권사님.박지혜자매님.드보라사모님함께 동참햇습니다
헌 금 :22.000원
본문말씀:민수기16: 12~24
<여호와 앞에 선 반역자들>
<말씀교제>
박목사님: 삶가운데 주어진 모든 환경에서 말씀에 지시하심을따라서 움직이면서 순간마다 내 생각으로 욱하고 치고 올라오는것들이 반역자라는것을 수없이 겪어왓음에도 그것이 반역임을 모르고 살아왓습니다. 속에서 올라오는대로 내 기준 내 생각대로 소리지르고 살앗지만 이제는 말씀을 듣다보니 욱하는것들이 내뱉엇지만 그것을 다시 생각하게 되고 돌아보며 묵상하게되는 시간이 되엿어요. 엘림농장 건축에 동참햇는데 도착하여 바라보니 그곳 땅이 엄청 패역한데다가 온통 풀로 덮여서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찌 모를 정도로 황무지엿어요 .몸이 힘든데다가 짜증나고 더 힘들엇어요. 그런데 말씀에 순종하여 믿음으로 일을 시작함으로 .. 깨끗하게 정리되는걸보면서 마음이 기뻣어요. 오늘까지 반역자로 살아왓지만 하나님께서 버리지않으시고 참아주시고 환경을 통하여 다시 일으켜주시고 주시는 말씀을 붙잡고 살아갈수 잇게 하셔서 감사햇어요.
김영애권사님:환경들을 통하여 다루시고 변화되도록 가르치시며 구원으로 이끌어주시는 하나님께 너무 감사햇어요. 여주에서 부목사님들과 식구들이 그 땡볕에 땀범벅이 되면서 일하는 모습을 보게 하시고 전도단들 역시 무더운 날씨에 쉬지도 못하고 하루종일 돌아다니며 전도한다는것을 생각하게 하시며 잠시 육의 편안함을 쫓아 살던 나로 하여금 만족함도 모르고 막 살던 삶이 공동체의 지체들의 헌신을 보면서 변화되고 고침받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을 향하여 반역하는 자리에 서지 않도록 기도와 감사로 뭐든 맡겨주신 일들을 아멘순종함으로 잘 감당하길 원합니다
박지혜자매님:남편의 언행을 볼때 이렇게 하면 더 좋을텐데 왜 저러지 하는 마음이 자꾸 들었어요 그또한 사람의 생각이고 내 기준인데 그 기준에 상대를 맞추려고 하는 제 모습을 보고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 자리에 있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게 하지 말아야지 해도 그 상황되면 또 그러고 있더라고요 갈길이 멀지만 이렇게 제 모습을 보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드보라사모님:목사님을 통하여 오래동안 나오지않았던 형제님부부가 예배를 회복하여서 감사했습니다. 그런데 저번주에는 사정이 있어 오지않았다는 소식듣고 살짝 자존심 상하고 실망의싹이 새록새록올라오는 내안의 쓴뿌리를 보게되였습니다. 기뻐만할것이 아니라 매일매일 지혜와 주의마음구하며 중보의기도로 아버지앞에 무릎꿇는 기도의사람으로 살기를 원합니다.
김옥선전도사:준비된자만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들어갈수 잇고 포도원도 주시고 쓰시는것도 준비된자만 쓰신다고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주시는 환경이 나를 준비된자로 만드시려는 하나님의 뜻임을 깨닫기를 원합니다. 순간순간 영의 눈이 멀어 하나님의 뜻을 깨닫지못하고 말씀을 거역하는자가 되여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자리에 잇엇음을 회개합니다. 영적세계의 비밀을 깨닫는 성령의 사람이 되길 소망하며 쓰임받는 준비된 그릇으로 거듭나길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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