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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합리화목장 - 박해월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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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6-21 17:02 조회 1

본문

합리화 목장 

인도자 : 최은숙 

목   자 : 박해월집사 

목   원 : 홍성희권사, 이복순권사, 

            (백은자집사, 김국화집사 불참)

헌   금 : 20000원 

말   씀 : 너희가 알리라(민16장 25~35)


말씀나눔


박해월집사 : 타고 다니는 차가 이곳 저곳이 망가져서 기계로 세차하는 곳에서는 세차를 안해준다. 그래서 손세차를 하게 되는데 말못하는 이 기계가 나에게로 와서 사고없이 하나님의 일에 쓰임 받아 동역 해준 것이 감사하게 느껴진다. 나도  입으로만 감사하고 변화되지 않은채로 본성을 쓰며 반역하는 자리에 있지 말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사람이 되고 싶다.


이복순권사 : 말씀을 듣고도 벼나지 읺는다 믿음이 들어갈수록 무서운 하나님으로 느껴진다. 하지만 생활하는 도중에는 두려워하지 않고 과감하게 행동하는 나를 본다. 말한데로 갚아 주시는 하나님이신데 남이 한 말을 교정해주며 목사님 흉내를 내는 것 같아 회개 했다. 사람과의 관계가 점점더 어렵고 말씀이 엄중함을 느낀다.

자녀 구원하기가 참 어렵다. 세상에는 좋은 것이 없고 편한하지 않다. 교회에 오면 편안하다.


홍성희권사 : 영의 말씀을 들으며 목사님과 함께 한 세월이 너무 감사하다. 하나님은 나를 어떻게 보실런지 생각해 본다. 내 속은 텅 비어 있는 것 같다. 원망도 불만도 없다.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고 대화한다.


최은숙 : 말씀을 시작하시며 우리 목사님과 친구분의 40년 세월을 말씀해 주시며 그 차이가 세월을 어떻게 살았는가에 대하여 뒤돌아보라 하셨다. 나는 그 말씀을 듣고 큰 찔림을 받았다. 주의 인도하심을 따라 앞 뒤 돌아보지 않고 따라가고 있는데 주님과 나만 아는 나의 나태함과 주님을 향한 마음 없이 강시처럼 행진대열에 끼어 가고 있는 제 꼴을 보니 혼신을 다하여 주의일 을 했다해도 주님께서 받으실 것이 없는 나의 실상으로 심판 날에 억울하다며 슬피 울것 밖에 없는 것이 바로 나일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잠잘 시간이 없는데도   이간질을 하여 공동체를 시끄럽게하는 주범이 되고 아이들에게는 핸드폰 보지마라 하면서 늦은 시간에 유투를 돌리며 시간을 허비하고 있는 내 모습 보면서 새해가 시작 되었을때 시편 1편2절의 말씀중에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하는 복을 받는 말씀을 실천하겠다고 다짐한 것이 무색하게 말씀따로 나 따로 시간을 허비하는 내가 한심하며 오늘 뒤 돌아보라 하신 말씀이 경종이 되어 하나님의 진노하심으로 땅이 꺼져 영원히 묻히는 일을 당하기 전에 정신 차려야겠다는 생각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