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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리워야단목장 - 최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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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6-20 14:54 조회 1

본문

◇리워야단 목장◇

인도자  :  전성애

목   자  :  최귀정

목   원  :  정윤옥, 최예지      <불참:김순태,신귀연,신귀순,이연선>

예배일시: 6월14일 주일

헌 금  :   18,000원

말 씀 :여호와앞에선반역자들 <민16:12~24>

교제내용> 


전성애전도사- 구별된 성령공동체에 모아주신것은 거룩을 입고 말씀과 남을위한 헌신을 통해 구원을 이루어가라고 주신 소중한 한날한날이다. 나에게는 김치전도를 통하여 나올수 밖에 없는 육성을 얼만큼 처리되가고 있는가로 내스스로의 단계를 판단해보고있다. 그러나 여전히 함부로 대하는 말과 행동에 대해서는 털깎이는 양처럼 잠잠히 밀리고 당하면 육은 힘들어도 내 안에 계신 주님과는 한길로 연합되는 길일텐데  나는 나의 감정과 자존심에 여전히 육을 보호하고 세우느라 목소리가 크게 나가는것을 보며 목요집회때 눈물로 회개를 하나 현장이 펼쳐지면 또다시 육성이 먼저 올라와서 분쟁의 갈고리가 쳐올라온다.  내가 돌아섰을때 오히려 본인들이 숙연해지며 미안한 마음을 들도록 좀 당해줘도 괜찮을텐데 자존심이 여전히 왕이다. 이 속성이 빠질때까지 이 전도의 훈련이 진행될텐데 하루라도 빨리 구원의 날에서 제외되는 계수받지 못하는 자가 아닌  치고올라오는 반역의 속성을 빼고 모든환경앞에서 죽어지는 모습만 나타나길 원합니다.


정윤옥전도사- 어르신들께 대놓고 말하지는 않아도 혼자서 궁시렁궁시렁 대는것이 꼭 나온다. 그것까지도 없어야하는데 이겨내길 원합니다.


예지전도사- 요양원 식당에 내려와서 밥을 먹을때마다 꼭 붙어앉아 바라보며 나를향해 하시는 말씀에 자꾸 걸림이 되면서 피해다니게되고 결국 일주일 내내 주방에 안들어가게됬다. 그렇게 함으로 결국 나만 굶게되고 손해보는건 나인데 '나는 임신했을때 너같지 않았고 어쩌고~' 하는 그 소리를 안듣겠다고 밥을들고 다른데가서 먹고했던 나의모습이 있다.  결국 들을소리를 들어야함을 깨닫고 다시 식당으로 돌아와 먹게되었다.


최귀정 - 여호와 앞에 선 두 반역자가 되었다.상대는 수년을 지내본 결과 더이상 미안하지만 인간적인 어떤감정도 두지않는 자였다.전도를 함께 나가면서 충분히 배려했고 내가상황을 조율받기 원하는 것은 나의이런 상황이있으니 혹시 오해해서 상처받지 말라는 숨은 의도도 있었는데 뒤에서그런말을한다니 이번엔 한번 짚고 넘어간다는 감정이 발동해서 초래된결과였다.상대를 향해 있던 손가락이 내려오고 내죄를 깨닫게되어지니 또한번 뼈저린 회개거리가되었다.주의종 앞에서 그런모습을보인것이 나의 큰 수치가되었다.철야예배 에 기도로 들어갔다.왜냐면 주님을 떠나 디베랴바다로 돌아간 베드로를 다시 찾아온 그  주님의 사랑은 나의 눈물버튼이다.강대상에서 누구라 지정하진 않지만 교회가16년이 지나니 우리각자에게 붙는 수식어가있다.알곡과 가라지 쭉 갈라질 때 난 쭉정이고 있으나 마나한 사람도 아닌 있어서는 안될 사람이고 쟤랑은 일 같이 못하겠다는 사람으로 내 귀에 들리니 난 그런 사람에 속한다. 기도 가운데 주님과 씨름했다.아버지 나를 요정도 그릇으로 만드시고 왜 나에게 더큰걸 바라세요라며~~내가 할수있는 만큼만 할께요,, 야곱처럼 씨름했다.주님이 말씀하셨다.넌 어떻게 얼러고 달래고 타일러도 보고 때려도 봐도 안변하니.언제까지 그렇게 살건데.죄송해요!!조금만 기다려 주세요.지금은 요모양이지만 다윗처럼 아버지 마음에 합한자가 되도록 잘 다룸받아 빚어져가서 주님을 기쁘시게 해드릴께요라고 답을 찾고서  기도에서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