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득권왕 - 한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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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6-20 14:51 조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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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 기득권 왕
목원 : 구인희, 한상예, 손재옥, 김영옥, 탁순옥(근무로 예배불참)
일시 : 6월 14일 오후 1:00
장소 : 교회본당
헌금 : 20,000원
말씀주제 : 여호와앞에 선 반역자들 (민16:12~24)
< 한상예 권사 >
영성집회 목사님들 찬양을 듣는데 예전에 나에게 역사하셨던 하나님이 생각났다. 육적으로 어려웠을 때 막혔던 일이 더 큰 사건을 막아주셨음이였고 사단의 영에 사로잡혀 영적으로 힘들었을 때 주님을 붙들지 않으면 안되는 싸움을, 누구도 알아줄수 없는 외로운 싸움을 하며 오랜세월을 지내왔다. 우리 교회를 만나고 파란저고리 입은 귀신 세명이 나가는 걸 보며 기뻐했는데 다 나간게 아니라 20% 남아있었다. 그런데 예배를 못가게 방해하는 남편 때문에 너무 힘겹게 다닌 것 같았던 영성집회를 다니는 2년동안 언제 끊어졌는지 사단의 역사가 끊어졌다는 것을 찬양을 하다보니 깨닫게 됬다. 나는 불평하면 귀신이 바로 눈 앞에서 역사하기 때문에 불평할수 없다. 내가 얼마나 악하면 보이게 하셨을까? 나는 자식과 남편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했는데 하나님이 보실 때 내 영혼이 문제 였나보다. 사단의 영에 시달릴때마다 나는 하나님 없으면 못살아요 수십번을 외치면서 기도해야 잠들 수 있었다. 그 끈질긴 악의 세력을 끊게 해주신 영성집회를 통해 역사하신 하나님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김영옥 권사 >
그리스도의 향기를 품으며 살아야 되는데 말씀에 매달려 애통하는 심령이 없이 삶을 보내는 내모습이 한탄스럽다. 성령께서 역사해주셔서 기도하면서 하나님을 더 알아가고 가까이 하길 원합니다.
< 손재옥 권사 >
아픈다리가 하루 속히 나아가 나눔의집 일꾼이 되어야 되는데 한번씩 나눔의집 가면 애가 탄다. 가서 보면 야채를 깨끗이 다듬고 상품가치있게 물건을 포장하는 사람이 없다. 빨리 나아서 중심잡고 일하게 해달라고 기도가 된다.
< 구인희 전도사 >
어머니가 만성 심부전과 신부전으로 20%밖에 재 기능을 못하여 의식이 혼미하고 위급한 상태로 중환자실에 계시다가 의식이 돌아오고 호전이 좀 되셨다. 위급한 상황앞에 역시 딸은 딸이고 며느리는 며느리였다. 정말 우리 어머니 같은 부모는 없다고 그 진한 육정의 사랑을 보고 받고 왔는데 막상 터진 문제 앞에 회피하는 나 였다 심한 가려움증, 소화불량, 힘든 호흡의 전조증상들이 있었고 우울증 증상으로 스스로 판단하여 정신과치료를 받으면서 시간들이 허비됬다. 위급한 상황까지 이르니 딸은 내 잘못이라고 빨리 파악하지 못하고 지체해서 더 악화됬다고 통곡하는데 나는 내 문제는 아니라고 회피하고 있었고 양전도사님이 전화오셔서 우리가 너무 몰라서 이렇게 됬다고 하는데 ‘우리’라는 말에 ‘내가 왜?’라며 속으로 반역이 나온다. 어머니께 받은 사랑이 무색하리만큼 정체가 드러난 며느리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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