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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사랑목장 - 이우종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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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6-20 14:50 조회 2

본문

사랑목장

예배일시 2026/6/14

장소: 성전 2층 주일학교 실

인도자: 채노아 목사

목자: 이우종 집사

참석자: 채노아, 이우종, 김상만, 허일, 방략, 차승원,

말씀: 여호와 앞에 선 반역자들 (민16:12-24)


교제내용


채노아

요즘 날씨가 더워서 작업할때 그늘을 자꾸 찾아 피하는것 같습니다. 공사를 하려면 재료가 필요하기 마련인데 이번에도 아버지께서 벽돌을 공급하셔서 그 벽돌이 한장에 3천원이라고 하던데 정말 아버지께서 일하심 앞에 뭐라고 할것이 없이 늘 신기하기만한 그러한 일상 입니다. 제 친구도 지금 한국에 들어와서 우리 하는일과 비슷한 조경일을 하고 있는데 친구는 자신의 생계를 위해서 일을 하지만 저는 내가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 쓰임 받고 또 혼자는 못하는데 이 모든일을 다같이 할수있어서 즐거움 누리고 가는것같습니다. 실수가 있어도 은혜속에 웃으며 넘어갈수있어 감사합니다


이우종

새로들어온 조리사가 나가기로 했는데 다음주부터는 휴무가 어떻게 돌아갈지 모르겠습니다 이왕 쉬게 되면 일요일로 잡아달라고 얘기는 드려놨는데 불투명해서 참 휴무일정이 혼란스러운 상황입니다. 저희는 하루 일당 오는 사람들을 헬퍼라고 하는데 이상한 사람이 들어오면 쉬지않고 일하게되는 상황이 발생되는데 요즘들어 사람이 없고 구해지지도 않고 젊은사람들을 키우려 해도 젊은사람들도 없고 일을 하려고하는 친구들이 점점 없어지는것 같습니다 어쩌다 구해지게 되면 이상한 친구들이고, 휴무도 예정된 휴무일에 절반밖에 쉬지 못하고..이상입니다


방략

별 탈없이 시간이 흘러가고 있는것같습니다 주로 같이 밥먹는 인원들의 취미생활이 골프인데 저에게 추천을 해오곤 합니다 너 골프 칠거냐고 우리 넷이 같이치면 좋은텐데 영업할때도 필요할수도 있고. 회사차원에서도 활동 지원금이 나온다고 하니 조금 솔깃하기도 하고 활동을 하자니 예지한테는 좀 미안할것같고 해서 고민중에 좀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차승원

이번주 어제 민방위 교육이 있어 수원시청에 갔는데 보고를 못드린것입니다 처음엔 5월달에 있었는데 연기를 해서 6월로 온건데 한달이 순식간에 지나버려 금요철야 끝나고 날자를 보니 12일이었던것입니다 그래도 연락이라도 드려서 오전 시간에 교육이 있다고 말씀이라도 드려야되는데 이것을 하지못하여 가시방석을 앉았었던 하루 였던것 같습니다. 사소한것 하나 잘 보고드리고 여쭙고 가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