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탄예성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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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6-20 14:45 조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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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탄예성교회
심미화.한상윤.이범석.김영숙
윤영란.김영분.이원석.차교병.
임영순.이효숙.심경보.석정숙.
김경희.김윤희. 이영희.이영.
*너희가 알리라
*민수기16장24-35절
심판은 누구나 피해갈수 없는것 입니다.모세와아론에게 대적한 고라 일당을 하나님은 심판 하십니다.죄의 댓가는 반드시 치러야 합니다 오늘도 우리를 눈동자같이 지키시는 하나님앞에 진실하고 정직하게 살아가게 해달라고 기도 하며 가는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김영숙
우리의 행실을 아시는 하나님 자나온 시간을돌아보면 힘든 과정이지만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돌보심이 없었다면 오늘 이자리에 있을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교회를 만남으로 영육간에 묶인 문제들이 해결 받고 자유케 되어 진것입니다. 하나님은혜안에 살아가고 있음을 다시 고백합니다
*이영희
믿음없는 남편을 말씀으로 이끌어 내고자 하지만 아직은 육의 속성이 강해서 뜻대로 되지 않고 있습니다 기도합니다 말씀에 속한자가 되어서 예배에 올인할수 있게해달라고~
*이원석
반역의 자리에들어가지 않기위해 예배자의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차교병
하나님이 기뻐하는자 하나님이 원하는삶을 살기원합니다 나를위해사는자가 아니라 상대의 유익을위해사는자가 될수있기를 기도합니다
*한상윤
하나님은 다윗처럼 하나님 마음에 합한자를 찾고 계시는 줄믿습니다 그한사람이 되기위해 깨어 기도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잘감당하고 반역의 자리에 들어 가지않기위해 오늘도 말씀에 순종하며 살기를 소망합니다.
*심미화
반역하는 고라일당을 때가 되매 심판하시는 하나님, 심판이 이르기전 하나님은 경고하시고 회개할기회를 주십니다 우리도 정한길을 가지 않으면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돌이킬 기회를 주십니다 경고를 무시하는 자리에 들어 가지않기를 원합니다 문제를 가지고 늘 기도했던 모세 처럼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지혜를 구합니다. 맡겨진 일을 소홀히 하는것이 아니라 들려 지는 소리를 하나님의 음성으로 듣고 깨어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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