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득권왕 - 한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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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6-15 12:46 조회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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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 기득권 왕
목원 : 구인희, 한상예, 손재옥, 김영옥, 탁순옥
일시 : 6월 10일
장소 : 교회본당
헌금 : 20,000원
말씀주제 : 여호와앞에 선 반역자들 (민16:12~24)
장소 : 교회본당 오후1:00
< 구인희 전도사 >
요양원에 계시는 엄마가 실시간으로 주일예배 저녁예배를 드리신다 말씀은 못알아듣고 누구 책망하시는 것만 들으시고는 비방을 하시는데 엄마의 막말에 놀라며 화가 나는걸 참아가며 그럴수밖에 없는 공동체 생활에 대해 설명을 해드렸다 약간의 언쟁속에 얘기가 끝나고 전도를 나갔는데 엄마가 소화가 안되셔서 잘못드시고 힘들어하셨다고 한다 목욕을 씻겨드리고 머리를 말려드리며 엄마에게 목회자를 함부로 말한거에 대해서 회개를 해야 된다고 권유하니 순순히 '알았어'라고 대답하시는거에 감사했다 시한부 인생을 사시는 엄마를 요양원에 모셔올때 기도가 하나님을 만나 한맺힌 가슴을 치유받고 평안함으로 천국입성하는것이였는데 엄마랑 같이 생활하고 겪게 되면서 바뀌게 된 기도는 고난을 겪어왔던 인생이 내 저주의 입에서 나온것이란걸 조금은 인정할수 있고 회개하고 천국을 준비하게 되면 좋겠다는 기도가됬다
< 손재옥권사 >
내 성격에 또 현재의 내 처지에 오해를 받게 되는 일 속에서 맞대응하지 않고 내 성질대로 싸우지 않는건 이만큼이라도 변화된 증거이다 이번주에는 이사를 하고 수도요금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는다 병원에 있어서 15일이나 집에 없었고 똑같은 인원수인데 본인가정보다 우리가 더많이 쓴다고 더 내라고 한다 수강목사님이 주신 해결책대로 처리되길원하며 이사오면서 갈등되는 문제들 때문에 씨름하며 보낸다
< 한상예권사 >
남편 생일날 둘째 가족이 오는데 큰아들이 쓰는 방이 커서 작은방이랑 바꿔주라고 하는 와중에 내 지혜롭지 못한 처사로 분란이 일어났다. 목요집회 기도와 찬양으로 많은 깨달음을 얻고 큰아들에게 미안하다 이해해주라고 문자를 보냈다 반역하고 나오는 아들을 참아가며 기도하며 구원으로 이끌고 가는 가운데 좌로우로 치우치고 넘어지면서 예배와 말씀이 아니였으면 혈기로 대응할수밖에 없는 상황들 속에 예배가 복이구나 감사하며 한주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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