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기목장 - 김혜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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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6-15 12:31 조회 6
본문
목장이름 :혈기 목장
인 도 자 : 김경화 목사
목 자 : 김혜숙권사
목 원: 조순덕,석옥희,정민희,정선자
본 문: 민16:12~15 "여호와 앞에선 반역자들"
예배장소 : 성전
예배날짜: 2026.6.07
헌 금 : 20.000
교 제
김혜숙:하루하루의 삶이 말씀을 붙잡고 승리하길 기도합니다.오전에 섬기는 어머님의 성품은 완벽함에 가까운 까다로운 분이다 본인 말은 다 맞고 상대방의 말은 절때 듣지않는체질이다 그럴때마다 내 속에서 주절 주절하게된다.이것이 반역이라 하신다 성령님 나를 완전히 죽을수 있는 능력주시길 기도한다 이런 일이 있고나면 나를 다시 점검하게된다.항상 정신차려고 깨여있어 기도와 말씀으로 무장하고 주워진 환경에 감사하며 잘죽길 기도합니다.
조순덕권사:여호와 앞에선 반역자들 말씀에서 모세의 사촌들이 나옵니다 이 사촌들은 모세의 가장 가까운 친족으로쎄 함께 동역하고 가야하는데 이들의 시기와 질투로 반역하는 고라자손들이 나옵니다 모세의 사촌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 나는 생각지도 못했던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나의 가장 가까운 중국 목사님들을 입으로는 목사님 하면서 내안에서 인정하지않고 있는것을 성령님의 깨달게 하셨습니다 나는 전혀 생각지도 못했고 생각해본적도 없는데 성령님의 왜 깨닫게 하셨을까 생각해보니 내 안에 시기와 질투 패역함과 악함으로 함께 집사로 있다가 목사로 부르게되니 내안에서 인정이 안되고 있으니 무슨 말씀을 해도 늘 거역하고 반박하면서 순종하지못하고 패역한 자리에 들어가고있으니 성령님은 나의 패역한 속성을 다 아시고 깨닫게 하시니 정말 내안에 선한것이 하나없고 고라자손들과 다를바없는 내안의 패역한 속성때문에 내옆에 사람들까지도 힘들게 하니 회개할것 밖에없습니다 또 하나 깨닫게 하신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석옥희집사:내안에는 불평과 원망의 속성들가득합니다.사건이터지면늘내죄인정보다상황설명.타인의 문제로 변명하느라 말도많고탈도많습니다.나로인해늘한팀식구들힘들게합니다. 나때문에힘들다호소하는 사람도 나오고 나를 두고그냥 혼자전도나가는사람도나오고 아예 전도 못나가겠다 하는 사람도 나오고 날마다 펑펑 터지는 초유의 사건들로 내안의 악성들 드러내고 갈아엎으시려 하나님은 채찍들고 두들기는 심판대에 서있는 심정입니다. 납작 엎드려 회개해도 모자랄 판에 있는대로 독이 올라와 반역의 자리에 들어가는 나의 모습에 늘 뒤늦게야 깨닫고 절망에 빠집니다 .반역은 늘 정당해보이는 명분울 갖고 나오기에 깨여있지않으면 매복되여 끌려갈수밖에 없다고말씀하셨습니다.상대가 그렇다면 그런건데 빨리 잘못 인정만 하면 되는데 내죄는있지만그런데..가올라오면서마음으로늘합리화하고조목조목따지려는악성이나를더큰죄로끌고가는것보면서도 싸우지를 못하는 미련한 죄인입니다.목사님께서말씀하셔도 감히 주저리주저리 할말 다하는 나의 모습에 나도 놀랄만큼 언제부터 이렇게대적하는반역자였는가 정말 깊은 통회로 용서받기를 원합니다. 또한 절기때마다 워십팀이끌면서 온전히 기뻐뛰며 아버지앞에 아름다운워십절목올리기까지 참 그 과정은 말많고 탈많고 그릇그릇 번갈아가며 대적하고삐거덕하고한다안한다 속상한 과정들 겪으면서 내가할수있는것은 묵묵히 무릎꿇고 아버지앞에 기도할 수밖에 없음을 깊이 체험하며 결국엔 아버지께서 좋은 마무리로 아끌어주심을 목도하면서 내안에서나 밖에서나 반역의 상황에서는 아무일도 아무말도 하지말고 살아계신 하나님 어떻게 역사하시는지 눈이 열려 볼수있으라는 말씀에 너무나 아멘입니다모든것이하나님의 주권하에 이루어지고 날마다 쉬지않고 앞서 행하시는 주의 인도함따라 기도로 내안의 반역의 속성들 쳐내며 순종으로 복된 자리에 들어가기를간절히 기도합니다.
정민희집사:말씀에 순종하고 흐름을 따르는 식구분들은 어느새 빛도 청산되고 염려걱정을 다 주께 맡겨드리고 간다고 하셨는데 나는 여러가지 순종하지 못하므로 여전히 삶이 곤고합니다.흐름따라 순종하며 살길 원합니다.
김경화목사:창립주일을 맞이하면서 아버지가우리에게주신말씀은반역,거역,불순종,대적등등의 말씀을 하셨다.이런한 일들을 행할수 있는 사람은 초신자도 아니고 분명히 교회 중직자들이기에 참 두렵고 떨리고 말씀을 들으면서 마음도 편치않았다.나 자신을 위해서 깨어서 늘 기도해야함을 다시한번 깨달아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창립주일을 맞이하면서 나오지 않은 청년들을 연락해서 아버지앞에 찬양으로 영광돌리길 원하시는 목사님 말씀을 불순종으로 복의 길을 비껴가는 딸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으로 기도만 할뿐입니다.
정선자목사:집에 손님이 오셔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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