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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이기적인목장 - 김옥선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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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6-15 12:29 조회 4

본문

<이기적인 목장>

인도자:박봉녀목사님

목 자:김옥선전도사

목 원 :김영애권사님.박지혜자매님.드보라사모님함께 동참햇습니다

헌 금 :25.000원

본문말씀:민수기16: 12~24

<여호와 앞에 선 반역자들>

<말씀교제>


박목사님: 말씀을 계속 듣다보니 깨닫게 되고 잘못된것을 알아 회개하고 변화되여야 하는데 속에서는 반역하는것이 계속 치고 올라옵니다. 아직도 내속에 거역하는 무언가가 잇으니 말씀앞에 드러나서 반역이 올라오는것같습니다. 내 나름대로 잘한다고 옳은 결정을 햇는데도 오해같은 질책을 받앗을때 아멘보다 반역하는것이 먼저 올라왓습니다. 아픈 몸인데 보냄을 받게 되엿을때 아멘 감사합니다보다 거역하는것들이 먼저 올라왓습니다.믿음으로 가라는 그 말씀에 참고 버티고열심히 보낸 자리에서 기도하며 일을 햇더니 쓰러지지않고 되려 고침을 받는 기적을 체험햇습니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고 순종하고 믿음으로 기도하며 움직엿더니 하나님께서 만져주시고 치료하여주셔서 너무 감사햇습니다. 어떠한 상황이던지 보냄을 받은 자리에서 거역하지말고 백프로 아멘순종하는 복된길을 가길원합니다.

 

김영애권사님:말씀가운데에 순종하지 않고 반역하는 자리에 들어갓음을 깨달앗어요. 억지로라도 감사하며 빛의 자녀답게 아브라함처럼 본토.친척.아비집을 떠나야 되는데 말씀을 듣고 돌아서는 순간 내 삶이 또 원점으로 돌아가서 내방식대로 살앗음을 회개햇어요. 억지로라도 감사하며 맡겨주신일들을 감사함으로 잘 감당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이 되길 원합니다.많이 기도해주세요


박지혜자매님:나를 아랫사람 대하는듯한 동생에의 모습에 기분이 상했어요.  한주를 그렇게 지내다 철야 예배를 온라인으로 드리면서 동생을 위한 기도가 나왔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지 못한 반역하는 저의 모습을 버리고 동생의 그런 모습도 저의 모습으로 품고 지혜롭게 나아가고 싶습니다 

 

드보라사모님:반역의 자리에는 들어가지않을것이라 생각했었는데 알게모르게  불순종함으로 교회의 흐름과단절시킨 반역의 선두자임을 알게되였습니다. 그리고 환경과 문제앞에 기도하며 답을 찾을생각안하고 언제까지 이렇게가야되나  진짜맞는가 의심하며 죽기싫어서 궁시렁거리며 미워하며 원망하며 이방인으로  살아왔습니다 . 자기의로는 도저히 일어설수도없는 멸망의 직전에 목사님께서 방문해주셨고 목사님을 통해 예배가 다시 회복되었습니다 .너무 감사드리고 이제는 가치관이 분명한 믿음의 사람으로 살기를 원하고 말씀안으로 흐름안으로 연합을 이룰수있는 복의 통로로 쓰임받길 원합니다.


김옥선전도사:나의 주장과 나의 소견이 옳다고  판단하다가 나도 모르게 하나님을 거역하는 자리에 들어가서 반역하는자가 되엿음을 깨닫고 회개햇습니다. 반역의 끝이 죽임을 당하는것임을 고라일당들을 통하여 보게하셧습니다. 수시로 기도하면서 영적 분별을 잘하여 반역자가되여 죽임을 당하는자가 아니라 종용히 하나님앞에 엎드려 하나님의 지시하심을 경청하는 자가 되여 쓰임받는 도구가 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