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화목장 - 박해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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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6-15 12:27 조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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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화 목장
인도자 : 최은숙
목 자 : 박해월집사
목 원 : 홍성희권사, 이복순권사, 백은자집사, 김국화집사(불참)
헌 금 : 25000원
말 씀 : 여호와 앞에 선 반역자들 (민16장:12~24)
말씀 나눔
박해월집사: 전도할 때 너무 힘이 들어서 도착하면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누워서 잘거라고 다짐을 하면서 들어 왔는데 이사짐을 잔뜩 싣고 땀을 뻘뻘 흘리며 들어온 목사님들을 보면서 정신이 버쩍 들었다. 힘들다는 말을 못할 상황이었다. 공동체 식구들의 움직임을 보면서 원망 불평한 것을 회개하고 나의 할 일을 묵묵히 하게 되었다.
홍성희권사: 다리의 힘을 키우려고 경기장을 한 바뀌씩 돈다. 아들이 많이 변했다. 나를 많이 걱정해준다. 교회를 같이가자고 하면 돈이 없어서 못간다고 한다. 그런 이유를 대지 말고 예배자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이복순권사: 나무 실어 놓은 차를 보았다. 기가 막혔다. 기계를 쓰지않고 손으로 옮겼단 것을 듣고 마음이 아팠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도와 주신 것이다. 하나님의 힘으로 한 것이 느껴졌다. 우리는 참 경한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모든 기관들에서 행하는 모든 일들이 중요한 일이다. 그중에 별 볼일 없는 나를 사용해 주신 것 너무 감사하다. 순종만 해야하는데 순간 순간 내 멋대로 했던 것 회개한다. 인생 마무리 잘하게 해 주시려고 옮겨 주신 것 감사하다 .
백은자 집사: 홍현이 위해서 기도해 주기를 원한다
최은숙: 반역은 교만 시기 질투에서 나오고 내가 너보다 낫다 하는 마음으로 인해 원망과 불평으로 표출이 된다 하신다 전도팀 수장이 일찍 나가야 한다고 일찍 시작하다 보니 평소보다 많이 걸어야하고 성과도 그저 그렇다. 이렇게 진을 빼고 먹자에 들어가면 말에 힘이 없고 피곤과 기진맥진한 모습으로 멘트를 하니 성과가 나지 않는다. 수장이 시키는대로 하는데 속에서 내 방법대로 하면 성과가 좋을텐데 하며 불평이 쏟아져 나온다. 몇일을 실패하고는 다시금 말씀을 돌아보았다. 주어진 환경은 모두 하나님의 세팅인 것인 것을 믿는다면 수장을 무시하지 말아야 하며 나의 루틴을 하나님께서 세팅 한것에 마춰야 함을 깨달았다. 바꿔야 역사가 일어난다는데 나를 바꾸고 나도 할수있다는 교만을 빼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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