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인 목장 - 김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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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6-05 14:16 조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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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인 목장>
인도자:박봉녀목사님
목 자:김옥선전도사
목 원 :김영애권사님.박지혜자매님
헌 금 :15.000원
본문말씀:민수기15: 32~41
<거룩한 삶을 위한 하나님의 명령>
<말씀교제>
김영애권사님:하나님께서 소망없는 가문에서 나를 선택하여 건져주시고 구원하여주셧는데 그 구원의 사랑에 감사치 못하고 원망과 불평만 햇어요. 말씀앞에 요동하지말고 주절거리지 말고 내 견해를내세우지 말아야 되는데 주제넘게 원망.불평하는 자리에 서지않앗는지 더듬어보니 수시로 알게 모르게 말이나 행동에서 그 자리에 잇엇음을 깨달앗어요. 항상 내나라 세우기에 바빳고 내 뜻과내 의견을 내세우며 하나님 자리에 올라가 서잇엇다는것을 깨닫고 회개햇어요. 창립주일을 통하여 이 부정된것들을 내려놓고 받은 구원의 사랑과 은혜에 감사하며 잘 살아내기를 소망합니다.
박지혜자매님:감사를 회복하게 해달라고 기도를 했는데 상황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짐을 느꼈어요 아휴 또 ? 하면서 부정적으로 바라볼법한 상황에서도 그래도 이러해서 감사하다. 라는 말들이 나오게 되더라고요 사람의 생각으로는 할수없는 감사였는데 그런 제모습을 발견하고 신기하고 또 감사했습니다
김옥선전도사:거룩한삶.안식일에 대하여 말씀을 하시는데 하나님을 가볍게 여기고 또 말씀을 무시하는 자는 돌로 쳐 죽임을 당한다고 성경을 통하여 보여줍니다. 청색이 하늘의 것을 상징하는데 청색끈을 묵으라고 햇듯이 말씀에 묶여 계명을 지키고 준행하라는 뜻입니다. 내뜻과 내소견대로 행하다가 하나님을 부인하는 자리에 들어가서 하나님께 부인당하지말고 말씀을 기억하고 모든 계명을 지켜 준행하여 하나님께 시인받는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하나님의 명령을거슬러서 죽임을 당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거룩을 닮아가기 원하여 십자가에 나의 육을 못박기를 원하며 내 안에 하늘의 신령한것으로 채워서 아버지께 쓰임받는 그릇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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