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로고

예성교회
로그인 회원가입

목장예배

대적목장 - 김수미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6-05 14:15 조회 5

본문

목장이름 : 대적목장

인  도 자  : 최영란 전도사

목       자  : 김수미 권사

목       원  : 박미애 간사 김철애 성도

예배장소 : 성전

예배날짜: 2026. 5.24

헌      금 : 20,000

본      문 : 민수기15:32-41 (거룩한 삶을 위한 하나님의명령)

신앙은 말씀에 순종으로 표현됩니다 안식일을 준수함은 우리의 생명을 좌우합니다 안식일을 범함은 말씀을 무시하고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부인하고 나를 시인하는것 이며 영이 소생하지 못하고 사망을 초래합니다 안식일을 깨뜨림은 원칙을 깨뜨리는 것이기에 세상과 연결된것 본성을 쫒는것은 다돌로 쳐죽이는것입니다 이는 생명의 원천이 하나님께 있기때문입니다 안식일은 하나님과 인간관계를 측정하는 표징이고 안식일의 원칙은 그리스도안에서 누림입니다 주일성소의 복있는자 되길 원합니다


*박미애:

1.매일매일 수다 떨고 드라마보고 하는것이 하루일상이 되버렸다..헐뜯고 뒤담화하는것이 죄인지 알면서도   자제할수가 없었다..그런데 이번주 주일날 아침부터 눈이 부고 코가 막히고 목소리가 나오지 않으면서 수다 떨래야 떨수 없는 상황이 되였고  이 소중한 눈을 왜 쓸데없는것에 쓰는가 싶어서 드라마도 보지 않았다..며칠 지나니 목이 좋아졌는데  수다 떨던 사람과도 할 말이 없어지고 전화 할라해도 할 사람이 없게 되버렸다..이렇게라도 끊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이젠 성전에 내 자리가 생겼다 싶었는데 신화전도사님이  내 앉든 자리를 차지하고 친구가 온다면서 다른데 가서 앉으란다..양보하고 그냥 아무 생각없이 다른데 가서 앉았다..다음주일날에 내 자리로 갔는데 이 자리 예약되여 있으니 다른데 가서 앉으란다..순간 확 올러오는걸 참으면서 <나는 악해서 목사님 얼굴을 똑바로 쳐다보면서 설교 들어야되>라고 예기했다..그다음주일날에 내 자리로 향했는데 웬걸..또 차지하고 있었다..인상 쓰면서 앉았다..인상 쓴 내 마음도 좋지는 않았다..예배중에 우연히 뒤로 돌아봤는데  그 자매가 뒤에 앉아있는 모습이 보이면서 몇개월전의 내 모습이 떠올랐다..앞자리는 자리가 없어서 뒤에 앉았는데 한칸이라도 더 앞으로 가서 앉고싶었는데 사람들이 오지도 않은 사람 자리까지 차지하면서 내주지 않았다..이 자매도 멀리서 일주일에 한번밖에 오지 못하는데  은혜받고 가야되지 않겠냐 싶어서 내가 자리를 양보하기로 했다..승리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최영란:

육으로는 안식일의 예배자로 항상 자리를 지키고 있는데~ 영적으로는 말씀을 무시하고 주의 이름이 아닌 내 이름으로 사는것 게으름과 못마땅함과 짜증내고 혈기귀신 본성 쫒아가는 모든것들이 돌로 쳐죽임 당하여 진정한 안식일을 주인공 되길 원하고 온전히 주를믿어 내가 주인삶은 모든것 내려놓고 그리스도안에서 참 자유를 누리는 안식일의 원칙이 진리로 깨져 말씀하신대로 안식일의 복있는자 되길 원합니다


*김수미:

한 심령이 우리주일학교 두 아이 앞에서  한 아이에게만 율동을 너무 예쁘게 잘한다고 칭찬을 하니 다른 한아이가 펑펑 울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본인은 아무 생각없이 한 말이었는데 무안했다고했다.  나도 아~  아이들에게도. 시기 질투가 대단하구나 하며 생각했는데 나 또한 식사교제시간에 누군가가 전도자들. 중에 누가누가 제일 잘한다고 칭찬을 하는데 나도 모르게 속에서 무언가가 올라오는것을 느꼈다 너네는 들어가서 씻고 자면 끝나지만 난 집안 살림도하고 쫄쫄이도 없고 강팍한 서울에서하고 어쩌고 저쩌고 속에서 요동을 치며 지랄을 했다.  그러니까 내앞에서 누가누가 잘한다고 말하지 말란말이야 하며 혼자 개걸거렸다.   내안에 시기 질투는 혈통의 저주다. 내할머니가 그랬고 내엄마가 그랬고 나역시 풀어야할 숙제다.   예전에 나도 아무생각없이 재혼한 부부앞에서 남자분 칭찬을 했는데 우리목사님께서 바로 여자분 칭찬을. 하시며 여자분을 올려 주시는것을 보며 역시 우리목사님은 난 생각없이 한말인데 여자분 심령이 맘상할까봐 대처하시는것을 보며 내가 너무 분별력이 없구나 생각했었다. 진정 영혼을 살리는 축복의통로가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