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기목장 - 김혜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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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6-05 14:13 조회 5
본문
목장이름 :혈기 목장
인 도 자 : 김경화 목사
목 자 : 김혜숙권사
목 원: 조순덕,석옥희,정민희,정선자
본 문: 민15:22~31 "거룩한 삶을 위한 하나님의 명령"
예배장소 : 성전
예배날짜: 2026.5.24
헌 금 : 21.000
교 제
김혜숙권사:거룩한 삶을 위한 하나님의 명령은 한주를 명하심 따라 살아가라하셨습니다.하나님의말씀과기도로거룩하여진다고 말씀하셨습니다.예배를 통하여 말씀으로 지으심을.받는 새 사람이 되길기도합니다.하루하루삶가운데 나를 잘 다스려 어떤 사람을 만나도 존중하며 네 이웃을사랑하라 하심을 실천하며 살수 있도록 성령님 항상 함께 동행 해주길 기도합니다.
조순덕권사:신앙의 길은 하나님이 은혜를 붙들어주지 않으면 믿음의 길을 갈수없다고말씀하십니다 아멘입니다 이번 선교사님들 집회를 통하여 하나님이 붙잠아 주시니 힘든줄 모르고 기쁨으로 하다가 육으로 내려오니 몸살이오고 감기까지 오는것을. 보면서 잚은기간이지만 정말 하나님의 은혜로 붙잠아 주지않으시며 나는 아무것도 할수없다는것을 깨달았고 나는 참 이기적이고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여기까지 온것도 아버지 은혜였음을 깨닫게한 한주일간였습니다.
석옥희집사:본문에서 안식일에 나무한 사람 죽임을당한것은 나무를 해서가아니라 말씀을 무시했기때문이라 하셨습니다. 주일대예배에 늘 졸음의 영을 쳐내지못하여 예배말씀 온전히 받지 못합니다.저주의 본성이 늘 말씀못받게 잠귀신으로 방해하는데 돌아보면 목사님께서 일찍 자라고 여러번 말씀주셨는데 실행에 옮기지못했습니다. 토요일저녁부터 깨여
있어 자신과 싸우며 말씀에 순종해야하는데 마음은 간절하지만 뭐에 매였는지 크게 한일도 없이 여전히 늦은시간에 자게 되고 수면시간이 부족하여 이튿날 늘 비몽사몽간 겨우 잏어나 예배에 임하니 잠을 이기지도 못하고 대예배 늘 실패합니다.말씀을 만홀히 여기는것은 하나님 구원의역사를부인하는것이에돌로 쳐죽여오늘날은 영이 소멸된다하셨습니다.아주 일상적인 아주 쉬운 일찍 자라는 말씀인데 왜 그 명령에 순종하기 이렇게 힘든지 .내안의 악한영은 꼭 잘때 자지못하게 이것저것 에너지소모하게하여 이튿날 예배나 공동체흐름에 들어가지 못하게 막고있고 그런것으로 인해 늘 함께 일하는주변지체들 힘들게하고 나를 복받지 못하게 끌어내리는 이 악한저주에서 건짐받기를 주님께간절히기도드립니다.피흘리기까지 자신과 싸우라는 말씀이 정말 체감이 될정도로 자신과 철저히 싸워 말씀에 순종하는 일상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정민희집사: 안식일에 대해서 강조하시고 지키라고 말씀하셨는데 육신의 연약함을 인하여 2주일을 범하고 나니 못했던 기도지만 기도가 더 막히고 힘이 들었습니다. 육신의 피곤함과 힘이 더 들어서 택함받은 자인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오늘 아침도 두 마음이 싸웠지만 식구분들이 관심같고 연락해주셔서 이기고 와서 말씀을 듣게 되어서 감사했습니다.
정선자목사:가스불을 켜놓고 온것이 교회 오는 길에 생각이 났습니다. 기도하면서 집으로 돌아갔는데 소방차가 오고 난리 법석이 났지만 하나님은 주의일에 전념했기에 지켜주셨습니다.남편 눈치만 보고 있었는데 남편의 마음을 하나님이 만져주셔서 예배 참석할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김경화목사:하나님께서 주신 계명을 소홀히 하지 말 것은 우리의 생명을 좌우하기 때문이라고 말씀을 하셨고 죽임을 당한 것은 나무를 했기 때문이 아니라 말씀을 무시했기 때문에 즉 영이 소멸되었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일본성전을 방문했을때 어두움에 잡혀있는 심령들과 성전곳곳도 어두움에 쌓여있었다. 교제와 예배를 통하여 짧은 시간이었지만 성전곳곳도 밝아지고 심령들도 살아나는것을 눈으로 목격하면서 세삼 매일매일 예배가 있는것에 감사가 되어졌고 예배가 많이 있다보니 혹시 내가 예배를 습관적으로 드리고 있지 않나 더듬어 보는 시간도 되어졌다.특히 창립주일을 앞두고 깨어 기도하는 한주간이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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