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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무지함목장 - 정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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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6-05 14:10 조회 14

본문

무지함목장

날짜   :   5월 24일

인도자 : 김복희전도사님

목자    :  정춘신집사

목원    : 노재숙손재순이복희성옥향

말씀  거룩한삶을위한하나님의명령

민수기 : 15장 32~~41절


노재숙권사님

하나님의 은혜로 살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몸이 아픈관계로 일주일은 딸내집 일주일은 권사님댁 일주일은 나임이랑 같이 있기로 합의를 보셨다 갈때가 많아서  아버지 감사합니다 


손재순권사님

교회는 다닌다고 하지만 몸이 아프니까 믿음이 떨어진다 아버지께 정말 죄송하고 주일 만큼은 지키리라 맹세한다 아버지 도와 주세요


이복희전도사님

이번주도 감기로 힘들었다 이번주 부터 목요집회를 갈려구 마음 먹었는데 날씨 때문에  큰아들이 난리난리가 나서 못가고 집에서 혼자 영상예배를 들였다 옛날 같으면 싸움이 벌어 졌는데 다 내죄요 하고 마음을 내려 놓는다 아버지 힘들어요 작은아들로 인해 많이 죽었다 하심요 죽은자는 말이 없다 올 한해는 감사만 생각하고 살아가고 있다


성옥향전도사


김복희전도사님

매일의 삶은 거룩을 입히기 위해 주신 선물인데 거룩과는 상관없이 달려온건 같고 의로 하는 것이 한계가 차니 일을 버거워하고 지체를 판단하게 되니 참으로 부끄러운 것 밖에 없다 아버지가 지시하는 식양대로 가길 원하고 모든 관계는 구원의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것을 명심하고 모든 일에서 구원에 초점을 두는 자가 되길 원한다


정춘신집사

이번 한주간은 내 심령을 깨끗히 씻어 주는 한주간이었다 소원이 방에서  아렛집으로 물이 세었다 그래서 물건들이 다나와 깨끗히 치웠기에 몸이 힘든게 아니라 아버지 감사가 절로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