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새인목장 - 최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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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6-05 14:09 조회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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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새인목장
인도자 :안춘화
목자 :최주희
목원 :김매화. 임선영. 이아희. 이옥금. 유성숙
헌금 :30.000
말씀 제목 :거룩한 삶을 위한 하나님의 명령
최주희 :
처음 한국와서 믿음 생활할때는 동창.친구들 주일에 만납니다 다른교회 다릴때는제일일찍 드리는 첫예배 7시에 드리고 동창들과 먹고마시고 노래방 가는데 세상노래부르면 목청이 갔어요 주님께회개하고 노래방에 발걸음을 끊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버지은헤로 예성교회 만나서 주일 예배드리기위해 주일 어떤일있어도 예배자로 살기로했습니다 성령께서 하늘의 지혜를 주셔서 기복신앙에서 벗어나 아는 예배드리길 소망합니다
이옥금 :이전에도 교회 다녔지만 이번처럼 안식일에 대해서 깊히 깨닫지 못했어요 주일날이라도 동창 모임한다고 부르면 갔었어요 지금은 아므리 불러도 안갔더니 내이름을 빼고 부르지도않아요
임선영. :구두 굽을 갈려고 맡겼더니 굽의 가죽을 다 찍어놓은 것을 보고 순간 짜증이 올라왔는데 수선집이 매주 비어 있어도 권사님께서 전도용 주보와 물티슈를 놓으시며 기도하시는 집이라 아무 말도 못하고 왔다. 말씀을 대면할수록 말씀대로 살 수 없는 악하고 약한 자아를 마주한다. 구원을 이룰 수 있는 하루를 선물로 주심에 감사하며 말씀에 겸손히 무릎 꿇는 날이 속히 오기를 기도한다.
안춘화 :은혜로 붙들어 주시지 않았다면 나도 이자리에 없었을것이다 하나님의 강권적인 은혜 였음을 고백합니다 안식일에 나무를 했기 때문에 아니라 말씀을 무시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어떤 일을 지시받았을때 감사하므로 구원을 위해 즐거운 마음으로 하지않은 모든것이 말씀을 무시하는 죄에 해당 됨을 시인하면서 말씀앞에 회개 합니다
이아희 :거룩한삶을위한하나님의명령 여기까지 주님의 은혜가아니면 올수없는길 을 혼자가아닌 주님께서 함께해주셔서 올수 있엇다 어느때는 세상속에 비웃음도 나를향한 곁눈질도 억울함도 원망도 듣게하면서 오게하신 주님 그길 걸어오면서 거룩함을 알게하시고 순종을 알게하시고 어떠한경우에도 감사로 이겨내게 하시는 주님 그크신 사랑에 눈물이난다 보잘것없는 나를 그수렁에서 건지시고 오직 주만바라보고 살아가라고 은혜 위에 은혜를 더하신다 주님 오늘도 감사로 잠잠히 참아 기다림으로 가기를 기도합니다
김매화 :하나님이 강권 적인 은혜라는것이 백프로 아멘이 됩니다 우리교회 붙어있는것이 나를바도 기적입니다 나는 원래 한곳에 정착하지 못하는 성격 이였는데 예성 교회와서 이렇케 붙어있는게 은혜 입니다 그래서 우리 엄마 보고도 나를보면 모르겠는냐고 하니 그건 맛다고 해요 아직도 내 말과 내주장을 내려노아야 하는데 그게 잘 안돼서 말씀에 순종 못할때도 많아요 말씀을 들으면 들을수록 내 허물이 보여지니 남을 판단하는것이 조금씩 줄어드는것이 감사해요
유성숙. :아직은 어떻케 교제 해야 되는지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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