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기목장 - 김혜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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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5-24 16:35 조회 4
본문
목장이름 :혈기 목장
인 도 자 : 김경화 목사
목 자 : 김혜숙권사
목 원: 조순덕,석옥희,정민희
본 문: 민15:22~31 "하나님을 기억하라"
예배장소 : 성전
예배날짜: 2026.5.17
헌 금 : 15.000
교 제
김혜숙권사:성령님은 하나님을기억하라 하시고 감사하라고 하십니다 아버지게서 일곱눈으로 나를 날마다 감찰하십니다 나는아버지께서 무엇을해야 기뻐하는지 무지합니다 성령님 보다 내가 앞서 움직이는나를봅니다 오직 예배때마다말씀으로회개영을간구합니다.날마다 아버지 은혜로 살게하시니 감사감사할뿐입니다.날마다새롭게 거듭나게 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
조순덕권사:하나님을 기억하는 삶은 하나님의 은혜를 알고 하나님의 앞에서 사는 삶이되여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누구 보다도 아버지 은혜를 받은 자이면서도 나의 패역한 속성때문에 아버지 은혜를 잊게되고 감사보다도 불평과 원망때문에 하나님 앞에서 살지못하고 자꾸멀어져가고 있는 나를 보게되니 기도하고 회개하면서 다시 믿음이 회복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석옥희집사:하나님을기억하라는 주제를 보고 처음교회나 와서하나님이마음만져주실때 하나님은누구시고나는누구인가 깨닫고 하나님없이 얼마나 죄가운데서방황하며살어왔던가 그토록 울면서통회했던 주님과의 첫사랑이 떠올라 언제 내가이렇게 냉랭하고 강퍅하고 잠들어있는가 지금 의모습을통회하는시간이였습니다.마태가 항 상 죄패를 붙혔다는 말씀이 새롭게 떠오르며 내 가 누구였던가를 떠올리면 정말 감사할것밖에 없는데 자고깨나면 이 육은 또 왕성하고 끈질기고 강퍅하고 본성의 내가 늘 튀여나와 눈물이 메 마르고 냉랭히 습관적으로 떠밀려 움직이다가 날마다 예배와 기도로 강권적으로 몰아부치니 주님과의 첫사랑 회복하게되고내가누구였던가 자기죄패부치고 하나님을 기억하게 해주신 주 의 은혜 감사합니다 . 탐욕스럽고 밑굽뻐진 항아리마냥 황충이였던 저주 끊으시려 말갛게 벗기시고 오직 은혜로만 살아가게 하심도 감사. 자식우상 빼시려 하루아침에 배신당하게 하심도 감사.부모형제 모든 관계에 의지하려는 기생충속 성빼시려 아무도 찾지않게 단절시켜주심도 감 사.늘 염려와 불안.집착으로 묶여있는 저주끊으시려 이 세상애서 버림받은같이 세상에 한해서는 죽은자로 가게끔 횐경으로 빚어가시는 아버지사랑에 뼈속깊은 감사를 깨닫는 한주였습니다.내가어떤저주의노예였던가 어떻게 이 큰 구 원을 받았나 늘 하나님을 기억하며 회복의 언약의 말씀 붙잡고 아직은 징계의 심판속에 소망없는 현실이지만 끊임없이 부정적인 나자신을 쳐 내며 오직 감사와 기쁨으로 하나님만 기억하며 이끄시는대로만 흐름가운데 귀하게 쓰임받는 하루하루가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김경화목사:하나님을 기억하는 통로는 감사라고 하신말씀처럼 여기까지 인도 하신 감사의 하나님을 생각해봅니다. 신학교때 한가지 기도제목만이 있었다 하나님이 가장사랑하시는 목사님,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교회로 보내달라는 기도를 했었다. 기도의 응답으로 구원도 불확실했던 나를 우리교회로 인도해주셔서 지금까지 이자리에 있게 하심이 성실한 성격때문이라고 착각도 했었지만 모든것이 하나님 은혜임에 감사드린다. 예수님이 가신 그 길따라 그대로 우리도 삶속에서 왜 죽어져야 하는지, 내 속에 선한것이 일도없다는 것도 인정하게 하시고 하루하루 잘 살아 말씀을 이루면서 장자총회를 향해 가는 복이 얼마나 값진 인생임을 알게 하신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정민희집사:참석하지 못했습니다. 계속 연락은 하고 있습니다.
정성자목사:함께 예배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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