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함목장 - 정춘신
페이지 정보

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5-24 16:25 조회 22
작성일 26-05-24 16:25 조회 22
본문
무지함목장
날짜 : 5월17일
인도자 : 김복희전도사님
목자 : 정춘신집사
목원 노재숙손재순이복희성옥향
말씀 : 거룩한삶을위한하나님의명령
민수기 : 15장 32~~41절
노재숙권사님
몇몇 달전에 복지타운에서 나가는중 샷다에 머리를 맞아 약간 주저 앉은게 후유증으로 몸이 안좋았는데 어떻게 믿지 않는 자녀들이 알아 버렸다 그래도 자녀들이 옆에 살기에 마음은 편하다고 말씀 하셨다
손재순권사님
요즘은 아기처럼 살고 있다 남편이 도와주질않음 약도 드셨는지 안드셨는지 모르고 약간에 어둠이 오면 밤인지 낮인지 모르신다면서 한숨만 쉬고 계신다 믿음으로 나가야 할텐데 걱정이 앞서신다고 하십니다
이복희전도사님
제주도 다녀 오신뒤 힘들어서 오줌 소태가 났다 가고 싶지 안했지만 어쩔수 없이 다녀 왔다 두번째날은 동영상을 봤지만 늘 자녀들을 보지만 내모습이다 생각하고 기도만 할뿐이다 날씨가 좋으면 앞으로 목.금은 갈 생각이다
성옥향전도사님
김복희전도사님
하나님을 기억하는 근본통로는 감사라고 하셨다 하지만 내 속에는 패역한것 밖에 없어 주어진 환경을 감사함으로 받지 않고 불평을 한다 나를 사랑하고 인정받지 못해 억울한 귀신들이 쫒겨나가길 원한다
정춘신집사
얼마간 마음이 편치 않았다 어느 지체로 부터 상처 아닌 상처를 받았다 내생각이 좁은건지 그쪽에 마음이 옳은건지 공동체에 일은 아닌데 사적인 일인것은 분명하다 생각이 지금 까지도 든다 이제 마음은 내려 났다 앞으로는 모든 울 식구들이 그런일이 없었음을 한다
- 이전글리워야단목장 - 최귀정 26.05.24
- 다음글우상목장 - 문승목 26.05.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