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화목장 - 박해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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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5-24 16:24 조회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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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화 목장
인도자: 최은숙
목 자 : 박해월집사
목 원 : 홍성희권사 ,이복순권사, ( 백은자 불참, 김국화 불참)
헌 금 : 20000원
말 씀 : 거룩한 삶을 위한 하나님의 명령 (민 15장 32정~41절)
말씀나눔
이복순권사: 전에 교회에 있을 때 자녀들이 여행을 가자고 졸라서 목사님께 허락을 받고 주일을 범하고 여행을 다녀 왔다. 이것이 가족 전도를 하기위한 기회가 된다고 생각 했고 목사님의 허락을 받으면 되는 줄 알았다. 오늘 말씀을 듣고나니 주일을 범한 것이 정말 하나님의 명령을 저버린 것으로 돌로 맞아 죽임을 당할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하나님을 믿은 후엔 가족들 친구들과 많이 멀어진 것 같다. 자기를 부인하고 주님을 따르기를 원한다. 전에 교회에는 수욜엔 30분, 주일에는 1시간 정도 말씀을 해 주신다. 말씀에 목 말랐는데 우리교회로 옮겨 주셔서 늘 말씀 속에 살 수 있어서 감사하다.
박해월집사: 복지에서 먹고 싶은 음식을 못 먹게해서 밥을 굶었다. 또 갈치를 구우라 하셨는데 내 의로 꼬리부분만 구웠다. 목사님께서는 좋은 부분도 구우라 하신다.이로 여러 심령들을 시험 들게하고 말았다. 내 색깔이 없어지지 않는다. 두루 살피는 것이 부족하다. 주님의 마음 없는 것 깊이 회개했다.
홍성희권사 : 주일에 어디 행사나 가야 할 일이 있을 때 남편은 이 사람 주일엔 교회 가느라 어디 안간다. 하고 말한다. 하나님 만나 가는 길이 참 고맙고 감사하다. 이제는 나 혼자인데 자녀들이 하나님 앞으로 나와 회복 하기를 기도한다.
최은숙: 계명을 주시고 지키라 하실제에 우리가 그것을 다 지키기 어렵고 죄인임을 알게 하시려 함이라 하셨는데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라 하신 말씀을 지키지 않은 사람이 돌로 쳐 죽임을 당하는 말씀을 듣고나니 안식일을 지키는 것 뿐만 아니라 모든 계명 지키는 것이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 아니라는 것을 깨 달았다.
인간은 나약하여 하며 합리화 하거나 만홀이 여기지 않아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주님의 이름을 헛되이 부르지 않기를 다짐한다. 청색 솔을 옷단에 달고 하늘에 속한 사람임을 기억하는 것 처럼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모든 것 하나님 앞에서 행하는 것임을 잊지 않아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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