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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대적목장 - 김수미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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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5-17 16:27 조회 7

본문

목장이름 : 대적목장

인  도 자  : 최영란 전도사

목       자  : 김수미 권사

목       원  : 박미애 간사          

                  김철애 성도

예배장소 : 성전

예배날짜: 2026. 5.10

헌      금 : 20,000

본      문 : 민수기15:11-21


<하나님 기쁘게하는 향기>

구원받은자는 말씀앞에 청종하고 무릎꿇는 예배자입니다 삶의 예배=섬김.  헌신. 베품. 사랑. 원수두고 관계회복의향기~제사(예배)의 형태=번제ㅡ화제 완전태움

소제=가루가 되는것 형체없음 거제=흔들때 쏟을때 들어나는 정체 향기인가? 구역질인가? 염두해두고 묵상해봅니다


*최영란:

구원받은 예배자로서 거룩한 산제사를 드리며 기도의 향기를 내야 하고 기도함으로 영적인 분별력을 가져 하나님을 기쁘게하는 제사를 드려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여 내옆에 붙어 전도물건을 싸는 남편을 사역자로 내어드려 전반적인 일을 돌아보게 해야되는데 그렇치 못하여 공동체에 솔로인 식구들앞에 부부의 냄새. 우리는 육이라는  꼴보견 냄새를 풍기는 자라는것에 부끄럽습니다 사역자로서 참으로 깨여있길 원합니다 


*박미애:

나는 어떤 냄새를 풍기고 다녔는지 묵상해 봤어요.. 하나도 믿음의 사람이라는 그런 향기가없었더라구요.. 전화기 들면 시어머니 험담하느라 정신이 없었고 주변 사람들한테는 긍정적이고 순종하고 사랑으로 나간것이 아니라 불평,부정적,이기적이였습니다..어릴때부터 엄마한테 맞으면서도 울면서 꼬박꼬박 대꾸하는 내 모습이 떠올랐습니다..이 싸가지 없는 속성이 벗겨지고 예수의 향기는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김수미: 

교회처음 왔을때 중국 식구들이 많아  의아했지만 어느덧 세월이지나  스스럼없이 자연스럽게 잘 지내왔다고 생각했는데....     중국식구들끼리 식사챙겨주고 반가워하는 모습을 볼때 서운하고 따를 당하는 느낌은 머일까?  그러면 안되는데 ...  주님은 걸리지도 쏘이지도 않으셨는데 내까짓게 머라고...섬김야 하는데 섬김을 받으려고 하는지...서운하다는것은 내가 너 보다 더낳다라는 교만함에서 오는 육인데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어느곳에서나 예수의 향기로  살아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