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기목장 - 김혜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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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5-17 16:23 조회 9
본문
목장이름 :혈기 목장
인 도 자 : 김경화 목사
목 자 : 김혜숙권사
목 원: 조순덕,석옥희,정민희
본 문: 민15:10~21 "하나님을 기쁘게하는 향기"
예배장소 : 성전
예배날짜: 2026.5.10
헌 금 : 25.000
교 제
김혜숙권사: 말씀과기도로 무장하여 한주도 향기있는 삶을 살 수 있길 성령님께 기도합니다. 하나님을 기쁘게하는 향기는 내가죽고 생명없는 영원을 위하여기도하고,사랑주고,섬기고,나눔의삶을 살려고 힘쓰고 있지만 나의 힘으로는 할수 없으니 하나님게 도움을구합니다
조순덕권사:.한주일간 말씀에 나의 삶은 돌아보니 회개할것 밖에없습니다 내앞에 보이는 믿음없는 형제 행동하나에도 품지못하고 비방하는 나의 이악한 속성 그모습이 내모습인것을 보지못하고 남의 티는 보면서 나의 들보는 보지못한다는 말씀이 떠올라 목요일 기도회를 통해 회개하면서 다시는 그렇자리에 들어가지 않기를 간절기도합니다 회개의 기회를 주신 아버지께 감사합니다
석옥희집사:매일이다싶이예배로인도해주시고 찬양하고 기도하다보니 어느새엔가내안에나를이길수 있는능력입혀주셔서체험하는 한주였습니다. 명절이오면늘부모자식생각에 눈물밖에안나는슬픔과절망의 나였는데 이번 어버이날맞이 하며 처음으로 나를내려놓고 이버지께얼굴돌려지금나에게 주신 이 환경.공동체흐름속에 우리목사님과귀한목사님들.공동체 어르신들 위하여온전히 기쁜마음으로 명절축하해줄수있는 마음의 변화를 주신 주의 은혜 너무 감사합니다! 전에도 늘 나를 내려놓고 흐름에 올인하고 싶어도나를이길수없어늘그슬품과 저주의 나에게 묶여 슬픔을안고남을축하해주려니 나 자신도 .보는사람도 참 쾌활치가 않으니 하나님도 기뻐하지 않으심을 알기에 안타까울뿐이였습니다. 날마다예배찬송기도로무장시켜주시니 저주의 나를 끊어내시려 주신 고난인데 나를 끊지못하고 문제속에빠져 울기만했으니 가족구원의 큰걸림돌이 나자신임을 회개하게 되고 본문말씀처럼 나를 온전히 번제로 바짝태워 드려 하나님 기뻐하시는 향기올리려 무릎꿇게 됩니다.어쩌다 홀연히 나를 내려놓고 축하에 올인하고 청년들 기쁜소식에 온전히 축하해주며 복잡한 내마음아닌 깨끗한 기쁨과평온의 마음주심에 감사합니다.날마다 삶의 예배에 성공하여 마음과 모든 언행이 하나님기쁘시게 하는 향기올리는아름다운예배자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김경화목사:내가 인도하는 땅에 들어가거든 처음익은 곡식가루로 떡을 만들어 거제로 드리라 하신다 들어올려 흔들어 드리는 제사법이라고 하신것처럼 우리는 흔들림을 당할때 정체가 들어나는 본성이 나와 악취를 풍길것인가? 죽어짐으로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향기를 낼것인가에 늘 서있다. 어느 청년이 딸에게 보낸 카톡하나가 자존심을 흔들었지만 크게 요동없이 지나갈수 있음이 다시한번 말씀의 능력임을 느끼는 한주간이 되어 감사했습니다.
정민희집사:참석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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