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어가는 목장 - 오은아
페이지 정보

작성일 26-05-17 16:22 조회 9
본문
[붙어가는 목장]
목자 ; 오은아
목원 ; 임선영 최진주 안향란
예배일시 ; 2026년 5월 09(토)
장소 ; 성전
말씀 ; 민수기 15장 11절~21절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향기
헌금 ; 25,000원
말씀요약>
약속의 땅에 들어가 드려야 할 예배(제사)에 대하여 세세히 말씀하신다.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 는 임의가 아닌 지시하신대로 드려야 열납된다. 하나님은 우리의 삶이 제단이 되어 제물이 된 자신을 태워 드리는 향기를 기쁘게 받으시기를 원한다.
오은아)
목요집회에 어버이 날 감사 선물을 준비해 서둘러서 영성원으로 가야하는데 평소 목요일보다 더 늦게 출발하게 되었다. 자율학습 수업이 없는 날이라 시간적인 여유가 있었음에도 더 늦게 나타난 아이를 보고 화가 확 올라왔다. 입으로 야단을 하지는 않았지만 속에서는 얼마나 정죄를 하고 원망을 하고... 향기가 아니라 악취를 뿜어냈다. 이 심령을 감당하는 것으로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향기로 올려드려야 한다는 생각을 주셨다. 조용조용 상황을 설명하고 다음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자는 다독임으로 일단락을 했다. 구원을 위해 우리 모든 식구들을 품으시는 목사님을 닮아가기를 원한다.
임선영)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하고, 하고 싶은 일을 하지 않는 반대를 적용하면서 발견하는 것은 말씀을 대적하거나 상관없어 하는 나 자신이다. 억지로라도 구속하셔서 지켜가심이 감사하다. 억지가 변화하여 구원에 대한 감사와 기쁨의 삶이 되기를 소망한다.
최진주)
무능력함으로 타 팀에 치이는 팀원들을 하나하나 챙기고 지시하며 바른 소리 하는 역할을 하고 업무는 계속 많아져 직장에서는 항상 긴장상태인 나 역시도 좋은 평가만 있지는 않을 것이다. 직장에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나고 있나 돌아보는 시간이었다.
안향란)
전쟁여파로 회사 사정이 어려워져 월급이 정한 날짜에 지급이 안 된다. 전 같으면 직원들이 바로 퇴사를 할 텐데 사정이야기를 하니 기다려주어 고맙다. 같이 할 지체가 없을 때 전도를 쉬게 되면서 함께 하는 지체에 대하여 감사하게 된다. 지금의 생활이 본성으로는 감당이 안 되는 현실인데 불평하지 않게 잡아주시고 육은 피곤하지만 영이 소생되어 감사하다.
- 이전글혈기목장 - 김혜숙 26.05.17
- 다음글믿음없는 목장 - 김양순 26.05.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