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없는 목장 - 김양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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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5-17 16:21 조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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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 믿음없는 목장
인도자 : 주귀미권사
목 자 : 김양순전도사
목 원 : 신계옥.조향덕.유동숙.길해옥.손태련.박춘자
날 짜 : 5숼11일
장 소 : 요양원 2층
헌 금 : 30,000원
말 씀 : 내가 주어 살게한 땅 (민수기 15장: 1절~10절)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약속한 땅에 들어가서 어떻게 살아야 되는가를 미리 말씀하시고 하나님의 약속한 땅에 들어가서 자기 맘대로 살라고 허락하신것
신계옥권사
환경을 만나면 내 육신이 제자리인것을 회개하고 이기지못함에 회개하고 믿음으로 살지못함에 회개하고 앞으로는 하나님의 은혜로 기쁜마음으로 잘 감당해나가길 원합니다.
조향덕권사
마음으로 무슨일이든지 다 하고싶은데 몸이 말을 듣지 않아서 못하는게 아쉽다. 기도하면서 내게 힘을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길해옥성도
하나님의 은혜로 요양원에 보내주신것 감사드리고 내 힘으론 도저히 할수없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어르신들의 식사도 도와드릴수 있게 해주심 감사드립니다.
박춘자권사
무슨일이든 불순종의 영이 지배하고 하나님께서 환경을 막으셔서 요양원에 왔는데 불평불만하고 있을때가 많았어요. 민수기를 통하여 요양원이라는 땅에서 훈련하게 하심을 알아 이제는 불평불만 하지않고 어르신들 잘섬기고 사랑할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주귀미권사
한마디하고 ^^내가 너무했나^^ 후회하고 말이 뱉으면 담을수 없음을 알면서도 육에 소리가 아직도 나를 점유하고 있음을 회개합니다. 어디나 어느곳이나 보내진 장소에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하나님의 향기가 나오도록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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