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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기득권왕 목장 - 한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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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5-16 13:22 조회 1

본문

목장 : 기득권 왕

목원 : 구인희, 한상예, 손재옥, 김영옥, 탁순옥

일시 : 5월 10일 오후 1:00

장소 : 교회본당

헌금 : 20,000원

말씀주제 :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향기 (민15:11~21)


< 구인희전도사 > 

드디어 어제 엄마를 요양원에 모시고 왔다. 오늘 요양원에서 남동생과 큰언니가 예배를 드렸다. 엄마 암사건이 마음은 너무 아프지만 이도 구원의 사건이 됨에 감사하지 않을수 었다. 가족들 없이 결혼을 진행하고 가족들과 단절됬었다. 아빠의 병질환이 구원의 연결이 되어 부모님과는 회복이 됬지만 언니들과는 회복이 안된 상태였다. 명절이 되도 서로 문자 하나 주고 받지 않았다. 서로 다른 삶에, 지나온 세월에 말도 통하지 않고 서로가 너무 어색해져버린 상태였다. 그런데 이번 엄마의 암사건으로 형제들 톡방을 만들고 상의하면서 교통이 시작됬고 이번 큰언니를 만났는데 막힌담이 한번에 헐어졌다. 아침에 오면서 예배잘 드리라고 남동생과 큰언니에게 전화하고 오는데 순순히 순응한다. 다 버리고 예수를 쫓는 것 같지만 하나도 거저없이 구원으로 회복시키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엄마 암사건이 아니였다면 언니와 이렇게 회복되기 어려웠을 것같다. 모든 사건이 구원의 사건임에 감사하고 구원으로 이끄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 한상예권사 >

한주 주신 말씀이 삶가운데 열려지는데 이번주는 금요일까지 적용되는 것이 없었다. 그러던중 한우물모임 사모님 병문안을 가는데 남편이 나보고 아프다고 골골했었는데 많이 건강해졌다고 말하는데 이거다 싶어 ‘이게 그리스도의 향기야~!!’라고 말했다. 남편이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교회 건축하게 된 이야기를 하면서 우리교회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증거했더니 남편이 아무말 안한다. 남편과 작정기도를 하고있던게 끝날 무렵이라 남편이 나에게 교회나올꺼냐고 물어본다. ‘교회건축을 하고 있는데 권사가 헌금을 못하면 기도를 해야지! 건축할 때 움직이면 안된다. 하나님이 당신 마음 만져주시면 될것같다는 마음이 들더라. 회개하고 회복해라’라고 말했다. 한우물모임에 음식을 준비하고 베풀면서 남편한테 당신을 위한거라고 했다. 남편에게 살빠지는 식이요법을 해주고 있는데 좋은 효과가 나오면서 남편한테 살빠지면 나 소원하나 들어주라고 했다. 그 소원이 뭔지 알면서도 남편이 거부를 안하고 아무말 안한다. 강대상에서 남편속에 악을 저주하고 책망하면 집에 돌아왔을 때 남편의 악이 빠져있는걸 체험한다. 낯은 뜨겁지만 더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나를 통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향기의 제물을 삶가운데 드려 남편이 교회로 회복되기를 원합니다.


< 손재옥권사 >

무릎수술로 병원에 입원해 있는동안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향기의 제사를 드리려고 권사로서 하나님을 증거하려는 행동을 하려고 지냈다. 병원한공간에 있으면 이기적인 사람들이 있다. 나는 아픈다리를 이끌고도 사람들 물도 떠다주고 반찬도 꺼내주고 음식도 나눠드렸다. 나눠주는게 아깝지 않고 베푸는 자리에 있어서 감사했다. 섬기는 것을 보고 병실사람들이 교회권사라서 다르다고 아낌없이 자기꺼 베푸는 사람 처음봤다고 한다. 얘기하다 보니 나눔의집도 알려지게 된다. 예수의 향기를 풍기기 위한 섬김으로 쓰임받아 감사한 병원생활이였다.


< 김영옥 권사 >

세척기에 나오는 물에 두 번이나 넘어졌다. 사장님도 보고 계셨고 일하는게 불안하다며 고쳐달라고 말씀드렸다. 막 불평이 나오고 두 번째 넘어졌을 때 한마디 더 하고 싶은데 참았다. 이런일이 생길때마다 불평이 올라오는데 이럴 때 삶의 예배를 드려야 되는데 잘 되지 않는다. 크게 넘어졌는데 다친곳이 하나 없다. 지켜주시고 보호해주심에 감사하고 더 감사하며 살기를 원합니다.


< 탁순옥집사 > 불참

용인 저수지 낚시터로 취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