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함목장 - 정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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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5-16 13:18 조회 1
작성일 26-05-16 13:18 조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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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함목장
날짜 : 5월10일
인도자 : 김복희전도사님
목자 : 정춘신집사
목원 : 손재순이복희성옥향
불참 : 노재숙권사님
말씀 : 하나님을기쁘게하는향기 민수기 15장 11~~21절
헌금 35.000원드렸습니다
이복희전도사님
흐름을 잘 따르지 못해서 마음이 안좋다 날씨가 풀리면 잘 참석해야겠다고 생각한다 제주도 구경은 잘 하고 왔는데 몸이 안 좋아서 병원 다녀왔다 재황이가 사업이 어려워져서 기도하라 주신 환경이라 생각한다
성옥향 전도사님:
어버이날 기쁨이가 영양제도 사오고 엄마 용돈하라고 2만원을 주어서 감동받았다
손재순권사님:
몸이 아프니 만사가 귀찮다 한 잠자고 깨면 아침인지 저녘인지 알지도 못하겠고 하나님을 믿고 말씀을 듣는 사람으로서 이래도 되나 싶기도 하고 주중에는 못나와도 주일예배는 명심해서 잘 나오려고 한다 치매때문에 마음이 답답하다
김복희전도사님
구약에 기재된 제사법은 하나님의 지시하시는 식양에 따라 드려져야 한다면 지금 우리의 삶가운데 나의 의미를 빼시기위해 교회의 흐름을 주시고 그 속에서 빚어져가고 만들어져감에 감사드린다 나의 의미가 점점 빠지고 지시하시는 식양에 따라 갈때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향기가 될줄 믿는다
정춘신집사
나눔을 갖지 못했습니다 목사님 설교 끝난후 바로 큰 볼일이 있어서 나갔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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