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새인목장 - 최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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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5-16 13:18 조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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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새인목장
인도자 :안춘화
목자 :최주희
목원 :김매화. 임선영. 이아희 (이옥금:불참 유성숙 불참)
현금 :20.000
말씀 제목 :하나님을 기쁘게하는 향기
이아희 : 예 만 있어야 하는데 내안에 내가너무 많은것을 보게 하신다 주님앞에 아무것도 아닌 나를 보게하시니 말씀앞에 내려놓고 잠잠이 걸어가기를 또 되새겨 본다
임선영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하고 하고 싶은 일을 하지 않는 반대를 적용하면서 발견하는 것은 말씀을 대적하거나 상관없어 하는 자신이다. 억지로라도 구속하셔서 지켜가심이 감사하다. 억지가 변화하여 구원에 대한 감사와 기쁨의 삶이 되기를 소망한다.
최주희 : 말씀 통독할때 문자로만 읽어왔지만 주일마다 민수기 말씀안에서 나를 비춰보니 내속에는 썩어서 냄세나는것도 모르고 살아온 지난 세월 애통이 됨니다 금요일 예배에 목사님께서 첫째도 회개 둘째도 회개 셋째도 회개라고 말씀할때 옛날에는 무엇을 회개할까했는데 지금은 민수기를 통해 순간순간 잘못을 보게해주셔서 돌이킬수있고 회개할수있어서 너무감사합니다 나와 주아 하루를 마치고 잠들기전에 우리둘이 손잡고 주아 기도합니다 온가족을위해 기도할때 이모님 하나님잘믿고 성경많이읽고 기도많이하고 찬송많이불러라고 매일 똑같게기도합니다 주아기도가 나를 깨여있게했고 지금은 말씀도읽고 주님의 기뻐하시는 예배자로 살기십습니다 늘 감사와 찬양으로 하루하루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삶의예배가 되여 사람가운데 화목제물이 되여 번제로드려 자기를 완전히 태워 입이있으나 말하지않게 하시고 눈이 있지만 보지않는것처럼 귀로들었어도 듣지않는것처럼 되어 아무것도 없는<무>가되길 원합니다
안춘화 : 말씀 앞에서 나를 돌아 봅니다 하나님이 받을것이 하나도없는 이기적이고 자기 중심적인 속성이 였다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찾아 오셔서 내 정체를 난난이 끄집어 내서 보여 주지 안으면 절때로 시인하지 안았을 것이다 말씀의 빛 앞에서 죄인중에 괴수임을 시인할수 밖에 없습니다 예수님의 보혈을 의지 합니다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를 구합니다
김매화 :하나님을 기쁘게하는 향기 가 나한테있나 생각해봅니다 없는거같아요 김치전도 하는데 내가믿음이 있어서가 아니라 전적으로 하나님께 붙잡혀 가는거요 믿음없는 나를 이끌어 가시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지금은 대표로 책망받는 분들을보면서 이것은 복반는 사건이라고 색각합니다 죽어야 사는것이기때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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