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대기 목장 - 방송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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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5-10 15:18 조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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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이름 : "나대기" 목장
인도자: 이모세 목사
목자: 방송림 장로
목원 : 노기석,이재은,심재훈, 정영철
헌금: 2.5만원
멀씀: 내가 주어 살게한 땅 (민수기15장1-10절)
말씀 나눔☆☆
이모세-
▪︎하나님은 소, 양, 비둘기 같은 제물의 종류나 제사 법규 그 자체보다, 제사를 드리는 사람의 중심(마음)을 원한다. 하나님이 받으시는 제사는 외적인 절차를 지키는 것이 아니라, 드리는 이의 삶과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아름다운 향기'가 있어야 한다.
▪︎본래 율법은 인간이 자신의 악함과 죄를 깨닫게 하는 '거울' 역할을 해야 하는데 사람들이 법의 정신보다 조문에 매몰되면서, 법은 사람을 편리하게 하기보다 오히려 억압하고 가두는 도구가 되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율법을 지킨다는 오만함에 빠져 결국 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하는 오류를 범했다.
▪︎오랜 기간(18~20년) 동안 나눔의 집에 사역에 참여했다는 사실이 곧 신앙의 성숙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사역의 연수를 내세워 남을 억압하거나 자신을 남보다 낫게 여기는 태도는 율법주의와 다를 바 없다. 진정한 사역은 그 시간 동안 하나님을 닮아가는 과정이어야 한다.
▪︎우리 삶에서 나오는 것이 '악취'인지 '향기'인지 돌아봐야 한다. 남을 속일 수는 있어도 하나님은 속일 수 없다.
아벨의 제사: 가인처럼 자신의 공로를 내세우는 것이 아니라, 아벨처럼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감당하고 내가 죽어지는 삶(자기 부인)을 살 때 하나님은 그것을 향기로운 제사로 받으신다.
이재은-
신앙생활을 하면서 '예수의 마음'과 '사랑'으로 행해야 한다는 것을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실제로는 자기 자신의 본성(성질이나 고집)이 먼저 튀어나오는 모습에 부끄러움을 느낀다.하나님 보시기에 참으로 향기로운 삶은 결국 내 본성을 죽이고 주님의 사랑으로 자기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방송림-
업무 중 소통 불가와 비협조적인 상황 때문에 분노가 폭발했다.감정을 다스리지 못했을 때 찾아오는 내면의 '불편함'때문에 괴롭다.말씀에 향기로운 삶을 살아야 한다고 하셨는데 상대방을 배려하기보다 내 기분이 우선이고 었던것을 회개한다.
노기석-
특별히 새로운 사건 없이 평범한 일상이었다. 폐지를 줍거나 박스를 정리하시는 할머니께서 매일 정해진 시간에 정확히 맞춰서 식사하러 오시는 모습에 놀랐다.
정영철-
새로운 일을 배우면서 마음만큼 따라주지 않는 속도 때문에 힘들지만, 한편으로는 빨리 배워서 도움이 되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 있다.일이 서툴고 느림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기다려 주고 웃으며 격려해 주는 목사님과 함께 일하는것에 넘 감사하다. 비록 몸은 힘들고 배우는 과정이 고되지만, 함께 있으면 기분이 좋고 정신이 맑아지는 '마음에 평안'을 경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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