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적목장 - 김수미
페이지 정보

작성일 26-05-10 15:17 조회 3
본문
목장이름 : 대적목장
인 도 자 : 최영란 전도사
목 자 : 김수미 권사
목 원 : 박미애 간사 김철애 성도
예배장소 : 성전
예배날짜: 2026. 5.3.
헌 금 : 15,000
본 문 : 민수기15:1-10 (내가 주어 살게 한 땅)
우리가 들어가야할 가나안땅은 우리가 애쓰고 힘쓰고 순종하여 들어가는 땅이 아니고 ~ 하나님께서 허락하시고 이끄시고 살게하신 땅입니다 즉 모든일은 하나님이 허락하시고 막으시고 열어주신것 이기에 하나님손에 맡기고 사는것이 지혜이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두려워하는것이 복된 인생이고 언약을 붙잡고 하나님을 신뢰하는것이 제일 큰 복입니다
*최영란:
하나님께서 주어살게한 가나안땅은 내가 애쓰고 힘쓰고 들어간땅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시고 이끄시고 열어주신 땅이라고 말씀하시는데 믿음의 여정 가난안땅 정복전쟁도 내가 믿고 가는줄 알았는데 내열심과 의의 믿음이 무너짐을 경험하면서 믿음도 하나님 주셔야 가능하고~ 밟는김치전도땅도 내가 갯수를 빼는줄 알았는데 두세시간 동안 한두개 뺄까말까하는 상황을 만나면 간절히 기도하게 되면서 다시 열려지는 환경을 경험하면서 하나님께서 열어주셔야 가능함을 알게되고 함께하는 모든 심령도 내가 감당하는줄 알았는데 내뜻대로 안될때 안색이 변하고 외면하고싶은 마음 드는것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주의영으로 나를 이끄셔야만 가능함을 체험케되면서 모든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말씀 붙잡고 신뢰하며 따라가는 삶이 아멘입니다
*박미애:
내 정체를 빨리 드러나게하고 또 빨리 고침받기 위하여 저번주에는 적나라하게 표현했다..다른 사람을 미워하는 나자신이 더 괴롭다..주일날에 목사님께서 나보고 봉사하고 저녁예배 드리고 월요일날에 가라고 했다..아멘했다..아멘하면 길이 열리리라 믿고...그런데 생리통에 담도 오고 비도 온다하니 이 육체가 힘들 생각에 내가 길을 막았다.. 원래 믿음이 없었지만 믿음이 퇴보된걸 느낀다. 친구들한테도 화평의 자리에 들어가지 못하고 불화를 일으킨다.. 하나님을 욕되게하는 자리에 들어가서는 안 되겠다..예배가 회복되고 믿음이 회복되길 바란다.
*김수미:
간 수치가 높게 나왔다. 수시로 피곤이 엄습한다. 전도중 차로 돌아와 쉬지 않으면 더 이상 진행이 안되었다. 잠깐만 쉬자하면서 유튜브에 빠져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저녁먹자에 전도가 안되도 너무 안되어 울고 싶을 정도였다. 무엇이 문제일까 돌이켜보니 귀한 시간을 함부로 내임의대로 한것을 떠올렸다. 아버지와 독대하는 귀한시간을 주셨음에도 깨어있지 못하고 내육을 위한 연약함에 애통이 나온다. 건강도..시간도.. 모두 맡길때 주시는 능력 가운데 네게 주신 땅에서 은혜를 누리며 천국을 살수있는데 기도하지 않는 나의 죄를 회개합니다.
- 이전글불순종목장 - 이명빈 26.05.10
- 다음글무지함목장 - 정춘신 26.05.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