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함목장 - 정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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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5-10 15:15 조회 2
작성일 26-05-10 15:15 조회 2
본문
무지함목장
날짜 : '5월3일
인도자 : 김복희전도사님
목자 :정춘신집사
목원 노재숙손재순이복희성옥향
말씀 : 내가주어살게한땅
민수 :15장1~10절
헌금 :35.000원드렸습니다
노재숙권사님
요즘은 자식들 때문에 여기저기 왔다갔다 한다 아버지께 죄송한 마음입니다
손재순권사님
요즘도 몸이 아파서 병원으로 전전긍긍 한다 주일만 지킨다는 마음으로 잊어 버리지 않게 생각 하고 있다 아버지 죄송합니다
이복희전도사님
목사님께서 목요집회때 재황 이야기를 하셨다 그런데 맨처음엔 속으론 좋지 않았다 육으론 그런데 요즘은 마음을 내려 놓아서 아무렇지 않는다 자식들에 모습을 내 모습 보는것 같다
성옥향
김복희전도사님
이번 한 주는 몸이 딸리는 지 아님 마음의 여유가 없어졌는지 조금 힘든 한주였다 모든 자리에서 모든 역활을 완벽하게 하려고 또 뒷말 안 듣게 하려고 하는 의가 아주 강한 사람이고 나의 열심이지 위의 능력으로 감당한 일이 아니라 나의 열심 나의 의로 출발했기에 에너지가 고갈될때도 있고 싫은 소리를 잘 못듣는 교만한 자리에 있는 저를 본다 주어 살게 한 땅은 모든것이 은혜이고 은혜없이는 살지 못하는 땅임에도 교만을 떨고 내의를 내세우는 자리에서 내려 오기를 원하고 무익한 종 써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고백을 예수를 만나는 날까지 할수 있었으면 좋겠다
정춘신집사
이번 한주간은 감기에 힘들었다 마음을 내려 나야만 내가 살길 이란걸 깨달으면서 아버지께 감사를 내스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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