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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리워야단목장 - 최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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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5-10 15:13 조회 7

본문

◇리워야단 목장◇

인도자  :  전성애

목   자  :  최귀정

목   원  :  정윤옥, 최예지  (불참:김순태, 신귀연,귀순,이연선)

예배일시: 5월3일 주일

헌  금   :  18,000원

말  씀   :   내가주어 살게한 땅 <민15:1-10>


교제내용>

전성애전도사-  예배가운데 나의 '진을 빼는 속성'을 지적하셨다. 내 스스로도 맘이 편치않으며 흐름에 뒤쳐지며  이기적이며 지체에게도 피해를 주는 이 속성을 뭐라 표현해야할지 몰랐는데 이게 바로  진을 빼는 거였구나  깨달아지며 싸우기 시작했다. 천품이 대기만성 형이라 느긋하고 무슨일의 전날밤에서야 벼락치기로 할 정도의 태평함도 아버지의 진을 빼는것이요 나름대로는 깔끔떨고 이것저것 챙긴다는 명목으로 흐름에  뒤쳐져 시간을 유실하는것도 진을 빼는것이고 우선순위를 알면서도 육을 더 위하느라 중요한 순간순간을 놓치며 다른사람에게 빼앗기는것도 있다.  수년전에 목사님께서 가정을 살리시려 문제점을 지적하셨을 때 오직 육으로 받아  끝까지 상대방만 탓하며 내 잘못은 인정안하며 구원과는 상관없는 태도로 일관했을 때  '너랑은 대화가 안된다. 진이 다빠진다' 하셨었었다.  지금도 내가 맞다고 생각하는것은 겉으로는 수긍하는 척해도 내생각이 옳다고 우겨대는것 또한 상대방의 진을 빼는것일것이다.  말씀가운데 가끔 비타민같은 존재에 대해 말씀하신다. 나도 예배가기전에 비타민과 바카스를 마시면 머리가 맑아지며  피곤이 싹 가시고 쌩동쌩동해진다. 이런 존재가 되라고 하시는데 나는 저주가운데서 상대방에게 손해를 끼치고 만지기만 해도 고장내고 (냉장고 문짝도 떨어지고 차옆문도 빠지고 트렁크 문도 작살내고 등)  차사고도 헤아리기 어려울정도다.  나때문에 다친 지체도 여러명 ᆢ 이것에 대한 심각성과 통회가 없이는 이 속성이 빠질수 없기에 다루어 주신 은혜가 이번에는 너무도 감사하기만 하다.   허락하신 가나안 땅에 일곱족속 몰아내고 인도하시며 거하게 하시는 이 크나큰 은혜에 감사하며 부지런히 이 저주의 속성과 싸워 이기고 정복하여 이제는 남도 살릴 수 있는 장성한 자   장자총회의 그 땅에 거할 자격을 입어가는 매일매일이 되기 원합니다.


정윤옥전도사- 내안에 예수가 계셨다면 어르신들에게 대하는 말투가 좀더 곱게 나가지 않을까싶다.  섬기고 있는 이곳 모시고 있는 이곳이  주님이 보내신 땅이 아닐까 생각한다. 


예지전도사- 내게는 한국이 하나님이 주어 살게 한 땅입니다.  이곳에서 결혼하고 임신까지 하게되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최귀정 - 공동체가 아버지가 지금 내게 주어 살게한 땅입니다. 이곳에서 구원을이루라명하십니다.보기에도 그럴듯한 지체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가난한자 병든자 아픈자 헐벗은자 귀머거리 앉은뱅이 소경들이 모였습니다.하지만 예수님은 예루살렘이 아니라 베다니문둥이촌에 이들과 함께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대예배말씀중에 눈앞에서 코를파며 바닥에버리는 행동을 계속하시는 낯선 아저씨의 모습을 보며 주님은 저들을 사랑하라하셨는데 내안엔 그들을 품을 사랑이 없습니다.바꿔말하면 사랑의본체이신 예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현재의 나의 가장큰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