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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불순종목장 - 이명빈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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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5-04 20:48 조회 1

본문

불순종 목장

인도자:  이선자 

목자: 이명빈 

목원:  최영자.백합. 안향란.김선희

헌금: 20.000 

장소:성전 2층

말씀: 내 삶의 결론(민14장 36절~45절)

말씀나눔☆


이선자-

내삶의 결론이란 말씀에 나를돌아보니 다 아멘입니다 나의 강한 의와 육성을 빼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깨달아지니 넘 감사합니다 강대상에서 믿음없는 자들이 있던 말던 싸웠다고할때 내안에서 그건아닌데 하면서 올라오는것을보고 죽지않은 내 정체를 잡고 죽은자는 말이없다더라로 적용하면서 예수님은 날위해 억울한 유명을 다쓰고 죽어주신 그사랑에 더 감사하면서 목요집회때 눈물로 회개가 되면서 말씀의 검으로 내안에 악성 종양을 도려 내는구나 생각되니 넘 감사햇습니다 때에 맡는 순종의 삶이 되길 간절히원합니다


이명빈-

이스라엘 백성처럼 하나님이 말씀하실 때는 불순종하고,나중에는 자기 생각으로 행동하는 모습을 보면서 순종도 타이밍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였다.늘 한 박자 늦게 반응하고 따라가는 내모습에 회개가 되였다.  요즘은 이미 하나님이 다 주셨다는 믿음으로 감사함으로 받으려고 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고 기쁨이 생긴다. 중간에 흔들리고 불평이 나올 때도 있지만, 그럴 때마다 다시 말씀으로 돌아가 자신을 점검하며 육성과 싸울수 있는 것에 감사하다.  내 삶의 결론은 내가 애써서 노력해서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이미 주신 것을 때에 맞는 순종으로 받는것임을 깨닫게 하셔서 감사하다.


백합- 

나는 진지하게 말하는데 상대방이 건성으로 내말을 들어주지 아니하니 그사람이 싫어지면서 용서가 되지 않는다. 싫어도 용서해야 하고 원수도 사랑해야 한다고 말씀하셔서 말씀을 적용하니 기분 나빴던 것도 잠시간이고 괜찮아졌다. 그래서 이제는 그 나쁜 기분에 사로잡히지 않는다. 


안향란-

전도하면서 좋은 사람도 만나고 나눔의 집을 싫어하는 사람도 만난다. 이번주에 나눔의집을 칭찬하는 사람을 만났는데 전도하면서 나의 말과 행동을 하나님도 보시지만 사람들도 다 지켜보고 있으면서 나를 통해 나눔의 집이 평가받는구나, 나의 말과 행동에 더 조심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 


최영자-

교회 집회 중에 앞 자리에 앉은 사람이 지나가면서 가방으로 눈을 여러번 스쳐가면서 눈이 며칠을 아팠다.  결국은 목사님의 안수기도를 받고 나았지만 뒷자리에 게속 앉아있으면 안될것 같아서 앞자리로 옮겼다. 그날에 주신 말씀도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씀이여서 세번이나 눈을 스쳐 지나갔음에도 모르고 지나가는 것에  그럴수도 있겠구나 넘어가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