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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혈기목장 - 김혜숙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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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5-04 20:46 조회 1

본문

목장이름 :혈기 목장

인  도 자 : 김경화 목사

목      자 :  김혜숙권사

목       원: 조순더,석옥희,정민희  

본      문:  민14:36~45 "내 삶의 결론"

예배장소 : 성전

예배날짜: 2026.4.26

헌      금 : 25.000

교      제

김혜숙권사: 말씀을 묵상하며 한주를 실패의 삶이되지 않길 기도로 시작하게 도와주심을 간구했습니다.일터에서 어르신섬김과 나눔의집 어르신들을 주께하듯 섬김이되길 네이웃을 네몸같이 사랑하라 했셨지만 잘 안되는 날이 더많았다 회개 하게하시고 주님이 가신십자가길 행함으로 이루워 갈수있도록 순종하며 나자신과 잘싸워 하루하루를 성령님 도우심을 간구했습니다.


조순덕권사:요즘 민수기 말씀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의 원망과 불평 불종한 모습들이 내 모습임을 보게됩니다 수많은 예배와 말씀을 들으면서도  늘 불평과 원망하는 소리들이 끊임없이 올라오고 불순종함으로 목사님의 말씀에도 순종치못하고 이핑게 저핑대면서 순종하지못하므로 구원의 시간들을 놓이게되고 지적받는 자리에 들어가게됩니다 이모든 문제들이 불평과 원망 불순종으로 왔음을 깨닫는 한주일간이였고 이제는 나의 모든 삶이 말씀의 인도와 말씀이끄심대로 구원을 이루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석옥희집사:오늘의 환경이 내 삶의 결론이라 하셨습니다 . 13년째 교회다니며 이 귀한 말씀양육받으면서도 여전히 내본성의 불안과 염려 두려움을 버리지 못하고 여기까지 하나님의 크나큰 기적을 맛보아 모든 것을 지배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얼마나큰지를 확신하면서도 날마다 여전히 풀리지않는 고난의 현실앞에 또다시 엄습해오는  불안과염려를 떨쳐내지 못하여 아직 까지 가족구원하나 못이루고 김치전도도 교회와서부터 여태 참여 했으면서도 정복하지 못하고 멘트자에서 탈락되고 이 모든 실패는  선포하시는 말씀따라 가지못 하고 자기부인과 십자가의 길만이 구원의 길이라 하셨는데 날마다 자신을 치지 못한내삶의결론입니다.불안과 염려는 사단의것.결국은 하나님에 대한  불신이라  하셨는데 보이는 현실이 아무리 나를 절망과 두려움.염려로 끌어내린다할찌라도 이제 잠잠히 주만 바라보며 말씀붙잡고 아버지편에 서서 나를 이기는 싸움을 할수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정민희집사:세상살면서 방황의 날들을 보냈는데 말씀안에 들어와서도 순종이 안된다. 목사님께서 무슨 말씀을 하시면  원하는 좋은일은 순종이 되는데 원하지 않은일은 순종이 안되고 믿음이 없으니 몸도마음도 아프고 이길힘도 없어진다.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알지만 늘 두마음이 싸운다 보리떡5개와 두마리 물고기의 순종을 머리로는 아는데 가슴으로 안되고 있습니다 기도부탁합니다. 


김경화목사:순종도 때가 있고 순종은 즉시 이루어져야 하고 지체한다는 것 자체가 불순종이라고 하셨습니다. 말씀이라면 내 때가 아니더라도 순종이라고 하신말씀처럼 운전자가 팀에 한사람 더 하류 하면서 갯수가 추가 되었다 예배가 토요일 빼고는 다 있기때문에 목사님 머리도 하셔야 해서 공식예배 있는 날은 갯수를 조금이라도 줄여 주실줄 알았는데 똑같게 가져가라고 하셨다. 그전 같으면 힘들다고, 시간이 부족하다고 투덜거렸을텐데 아버지뜻으로 받아 들이고 팀원들도 최선을 다해 뛰어주고 있어서 예배에 늦지도않고 머리도해드리고 마무리하게 하셨다. 하나님의 능력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