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함목장 - 정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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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5-04 20:45 조회 1
본문
무지함목장
날짜 4월26일
인도자 : 김복희전도사님
목자 : 정춘신집사
목원 : 노재숙 손재순 이복희 성옥향
말씀 : 내 삶의결론 민수기 14장 36~~45절
헌금 : 40.000만원드렸습니다
노재숙권사님
큰딸이 요즘 와있다 일주일은 큰딸집에 와계시라 말한다 그리고 목사님께서 요양원에 들어 가시라고 하셔서 순종 하는 마음으로 들어가기로 했다 아버지 감사 합니다 예배에 참석하게 해주심 감사 합니다
손재순권사님
마음이 약해서인지 자꾸만 뭐든지 생각이 안난다 눕고만 싶다 그렇지만 정신줄을 놓지 않고 주일만은 지키겠노라 마음먹고 나온다 아버지 도와주세요 감사 합니다
이복희전도사님
하나님 은혜로 살고 있다 수요예배후 집에 갔는데 기침이 났다 목요일 아침 또 큰아들이 잔소리를 하기에 아무소리를 안했다 다른때 같음 똑같이 싸울텐데 마음을 내려 놓게 되니까 마음이 편하다 나늘 돌아보게 한다 분을 하루를 넘기지 말라 하셨다 그래서 참고 살고 있다
성옥향전도사
김복희전도사님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것이 없다고 하셨고 처해있는 환경에 대해 불평을 하는 것은 하나님을 향해 원망하는 것이라고 하셨는데 한 팀을 이룬 지체를 보며 마음속으로 판단을 하고 불평을 한다 무슨 일에서든 알아서 해줬으면 하는 부분도 있지만 항상 한 발 물러서 있는 느낌이다 무엇을 챙겨야하고 물건을 실어야 할때도 그냥 실어 줬으면 해도 꼭 와서 얘기를 한다 별것 아닌 것에 마음이 불편하고 미워하는 내 자신이 싫고 내 안에 그 자를 저주한다 어느덧 2년이라는 시간을 같이 전도를 했는데 상대방도 부족한 나를 맞추어주려고 애쓰는 모습도 보여서 때로는 미안하고 또 고마울때도 있다 나에게 딱 맞는 환경를 주심 믿고 옆에 붙여 주신 지체를 잘 섬기기를 원한다
정춘신집사
이번주 토요일은 나눔의집을 못갔다 울 공동체에 흐름을 알면서 가지 못했다 마음은 편하지 않았다 한주간 정말 몸과 마음이 힘든일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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