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득권왕 - 한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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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5-04 20:43 조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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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 기득권 왕
목원 : 구인희, 한상예, 손재옥, 김영옥, 탁순옥
일시 : 4월 26일 오후 1:00
장소 : 교회본당
헌금 : 23,000원
말씀주제 : 내삶의 결론 (민14:36~45)
< 구인희전도사 >
목요영성집회때 처음보는 청년이 드럼을 치는데 그 자리에 있었던 주은이가 생각이 나면서 마음이 너무 아팠다 나가있는 애들의 구원을 위해서 혈통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면서, 지금 내 삶의 결론은 이 상태지만, 하나님 나를 축복해주셔서 나를 통해 구원이 미치지 못할 심령이 없게끔 구원의 통로가 되는 나와 만나는 모든사람에게 복이되는 인생으로 결론지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처음으로 복받게 해달라고 저좀 축복해주시라고 절실히 간구했던 한주였다
< 한상예권사 >
말씀대로 이끌어가시는 하나님. 고덕성전건축을 두고 내 삶의 결론이 아멘이 되어 회개하는 한주였다. 율법적인 신앙생활 10년을 하고 은사신앙생활을 24년 했었다. 무슨 문제가 있으면 목사님께서 사모에게 기도받으라고 하셔서 헌금내고 기도받는 신앙생활을 24년 하다보니 그것이 잘못된것인줄도 모르고 빚까지 내며 작정기도, 작정헌금을 하다가 우리교회를 만나니 말씀의 해답이 다 여기 있었다. 그렇다면 그전 신앙생활은 다 잘못되었던 것일까? 목사님께 여쭤봤을 때 그건 아니라고 하셨는데, 목장예배를 드리는데 그때 담당 인도자가 이전 신앙생활은 다 잘못됬다고 말하는데 그 말이 억울하고 아멘이 안되어 분이 가라앉지 않아서 한참 힘들어하다가 요한복음8:32절 말씀을 보고 가라앉혔던 적이 있었다. 이번주 남선교회 수련회예배를 드리는데 내의대로 해왔던 행위들이 생각나며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했구나’ 그 인도자가 말한게 맞았구나, 회개가 터져나왔다. 고덕성전건축을 두고 헌금하고 싶은 마음에 기도하다가 불법인지 몰랐던 지난 신앙생활을 돌아보며 안깨졌던 것이 벗겨지는 기회가 되어 감사하다.
< 손재옥권사 >
무릎수술로 병원입원중 영상통화로 목장식구들과 인사했습니다
< 김영옥 권사 >
사촌 남편 칠순잔치 한다고 초대하러 전화가왔다 잔치가 주일날이라 교회에 간다고 하니 교회는 왜 나가는지 물어본다 우리는 예배를 생명으로 여긴다고, 육은 죽어도 영은 살아있다고 영이 살아야된다 천국과 지옥이 분명히 있으니 교회에 나가라고 전도했다 시댁편에 교회다니는 사람이 없다 기도는하는데 구원의 열매가 없다 기도하며 전도함으로 구원의 열매가 맺혀지길 기도한다
< 탁순옥집사 >
죄로 죽을수밖에 없었던 나를 살려주셔서 감사할것밖에 없다 말씀을 알아들을수있는 지혜를 받을수 있도록 딸이 구원받을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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