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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바리새인목장 - 최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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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5-04 20:42 조회 2

본문

바리새인목장 

인도자:안츈화 

목자 :최주희 

목원 :이아희  .임선영  .김매화. 이옥금. 유성숙 

헌금 :30.000 

말씀. 제목:내 삶의 결론(민 :36-45)


김매화  :말씀에 비춰보니 내안에 불평과 원망의쓴뿌리를 보게되고 정체를 보게하심으로 할말이 점점 줄어들어서 감사합니다 내삶에 결론이라는 말씀에 아멘입니다 남탓이 줄어들고 회개하게 하시는 말씀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임선영  :육에 충실하여 한 말과 행동이 뿌려지고 자라나 모든 관계가 무너졌다. 처음에는 ‘왜’가 올라왔는데 찬찬히 들여다보고 조금씩 인정이 된다. 나를 갖고는 갈 수 없는 유일한 길이라 하시니 부인의 훈련을 받아 하나님과 사람과의 관계가 영으로 회복되기를 소망한다.


이아희  : 말씀을 들으면서 구하는기도보다 회개 기도를 한주간 하게하셨다   내가 초대하지않은 두려움도 불안함도 내안에 있음을 보게 된다  주님과의관계를 회복하기위해 회개기도를 하게하시고 천국과 지옥도 내가 만들어 가는것을 다시알게한주님 성령을 앞서 살지않기를 결단하고 한걸음을 걸어가 본다 감사를회복하며...


최주희  : 주일 민수기말씀을 통해 나의 마음의 거짓되게 살아온 시간을 돌아보게 하셔서 감사하고 회개합니다 이번주는 입만열면 원망하지말고 감사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아침 눈을뜨면 먼저 주님감사합니다 .주님사랑합니다.주님 의지합니다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주아 금요일에 가족여행간다고 수요일에 사모님 말씀해주셨어요 그때부터 저는 금요일철야예배를 위해 기도하면서 이번에는 8시에도착해서 찬양도 많이불러야지 하면서 기도하고 있는데 금요일 오후2시 여행취소됐습니다 할때 옛날같으면 원망이 나올텐데 포기하지않고 기도하면서 주아 학원 끝나기를 기다리는데 사모님 전화오셔서 다시가게됐어요 할때 저도모르게 눈물로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나의 간절한기도 응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내속에 교만을 내려놓고 말씀이라면 내 때가아니더라도 순종하며 잘믿고 오늘 하루를  잘살고 보내준 자리에서 잘섬겨서 주아가족 예배가 회복되길 기도합니다


이옥금  :말씀  들으면 깨닫는 것이 많습니다  이제는 입으로만 믿는다고 할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믿고 말씀 대로 믿음생활 잘하기 원합니다 


유성숙  :저는 너무 오랜만에  와서 할말은없고 너무정신없시 오전오후 일하다보니 시간이 없고요 눈뜨자마다 조금 기도하고 그 기도힘으로 하루 사는것 같아요 그럼에도 마음에 안차는것이 있어 오늘은 그집에서 사람을 찾던 안찾던 교회로 막 왔어요 택시타고 올것 뻐스 탔더니 좀 예배 시간에 늦었어요 여기까지 인도해주신 에뻔에썰 하나님께 감사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