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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대적목장 - 김수미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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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5-04 20:41 조회 2

본문

목장이름 : 대적목장

인  도 자  : 최영란 전도사

목       자  : 김수미 권사

목       원  : 박미애 간사          

                  김철애 성도

예배장소 : 성전

예배날짜: 2026. 4.26

헌      금 : 15,000

본      문 : 민수기14:36-45 (내 삶의 결론) 


*김수미:

토욜 서울행사가 있어서 함께 할 전도 조력자가 필요했다.  양해를 구하고 수업 끝나는시간에 맞춰 같이 나가려고 했는데 나의 조급증이 발동해 데리고 전도를 나와버렸다.   차가 너무 밀리는 시간이라 어쩔수 없다라는 내 의로  혼자 계획세우고 멋대로 진행하였다.  이과정에서 수업맡은 선생님께서 화가나셨다. 학생이 봉사나가야한다는 당돌함에 화가 나셨다고 말씀을 전해들었다.  이로인해 학생에게도 흐름을 타지 않고 제멋대로인 나의 허물을 보여주었고  한소리를 들었다고 아~진짜 스트레스를 받는다며 주의 일을 한건데..하며 또 다시 편했던 옛날 애굽을 그리워하며 감정조절이 안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가면 갈수록 왜 내가 이렇게 나잇살은 먹고 이상한짓을 하는지..한심스러웠다 전에 20년 다녔던 교회에서는 누가 나를 건들지만 않으면 누구에게나 호인이어서 이미지 관리를 잘하고 살았었던 것이다.  나도 나에게 속고 살았었는데 이러한 나를 하나님은 여전히 참아주시고 기다려 주셨다가 내 속에 천방지축 짐승같은 저를 만들어 주시고자 이곳 생명의 제단에 심어주시고 날마다 작업해주심에 감사 밖에 드릴 것이 없습니다. 아버지 은혜로만 살길없는 죄인임을 내 삶의 결론임을 가면 갈수록 아멘입니다.


*박미애:

토욜날에 시어머님네가 또 우리집으로 오셨다.이젠 신경이 곤두 선다.내앞에서 전며느리 말 꺼내는거 참다참다 못해 한마다했다.제앞에서 전며느리 말 꺼내는건 저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아들앞에서 전며느리 얘기 못 꺼내면 제앞에서도 안 꺼냈으면 좋겠다고..나보고 이해 못 한단다..영감이랑 전며느리 정 끊느라고 노력하고 있는데 나보고 그것도 이해못해주냐고 그런다..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러면 되는데 그러지 못하고 또박또박 따지고 대꾸한다..생활습성도 너무 다르다..시어머님이 미우니 이젠 사오는 소고기도  안 넘어간다..어떤 며느리가 시어머니가 싫어서 같이 살면 이혼하겠다는 말을 듣고 첨엔 사람이 어쩜 그래 하다가 이젠 내가 살아보니 그 며느리에 대해 이해가 간다..그러다가 오늘은 기도중에 아버지,내가 그 패역한 자리에 들어가지 않게 해주세요 라는 기도가 나왔다..내 삶의 결론인지 알고있다..하지만 이젠 내가 그 가정에 들어갔으니  부딪하지말고 화평한 자리에 들어가길 바란다..우선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길 바란다.


*최영란:

부모님이 중국생활을 완전히 접고 한국으로 들어오게됐다 내마음엔 구원을 위해 나눔의집 근처에 살게하시면서 예배드리고 시간나는데로 나눔의집 봉사를 했어면 하는 바램이 늘 있었는데 나의 계획과 상관없이 거처는 이미 수원이 아닌 다른지역으로 준비되여있고 나도 맨 나중에 알게 되였습니다 속에서 나랑은 한마디 상의도 없이 진행된 이일에 내뜻대로 안된것에 분해하면서 생각해보니 내삶의 결론이었습니다  그동안 내가 구원이 진리로 깨지지 않아 부모님과 형제가 예수믿지 않은것에 격동해하면서 애통함으로 기도하지 않았고 그들에게 구원을 외치거나 호소하지도 않았고 육적으로도 사역자라는 핑계로 고르반 하면서 자녀된 도리를 하지도 않고 심지어 일년이 가도 전화두세통 할까마는 그정도였는 보여준 삶도 없었습니다 가족구원을 못시킨 나의 이헛된믿음과 가족의 구원을 어떻게 헤쳐나가야 하는 숙제앞에 기도할수 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