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화목장 - 박해월
페이지 정보

작성일 26-05-04 20:40 조회 2
본문
합리화 목장
인도자 : 최은숙
목자 : 박해월집사
목원 : 홍성희권사, 이복순권사, 김순 선교사, 백은자, 김국화 (불참)
헌금 : 30000원
말씀: 내 삶의 결론(민14장 36절~45절)
말씀 나눔
박해월집사
이전엔 누리기위해 높아지기위해 나를 위해 믿음생활을 했었다. 우리 교회를 만나고 우리목사님을 만난 후 지금은 하루를 하나님을 위해 살고 주님의 형상을 입기위해 살고 있어 편하다. 기도의 내용도 많이 바뀌었다. 동생이 아프고 고난 중인데 믿음생활을 잘하자고 조심하게 권면했는데 이전과는 달리 잘 받아주고 하나님을 인정하는 말을 들으니 하루빨리 더 하나님께 오기를 기도하고 있다.
백은자
홍현이 학교에서 수업에 방해 된다고 특수학교 보내라고 전화가 온다. 나는 홍현이 약먹이는 것 하고 싶지 않다. 기도 부탁한다.
김순 선교사
러시아에다 입던 옷을 다 놓고 왔다. 지금은 나눔의집에서 이사람 저사람들이 주는 옷을 입고 지낸다. 내 스타일이 없어지고 있다.
이복순권사
모든 것 때가 있다고 말씀하셨다. 말씀을 듣고나니 기회를 놓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성전 건립을 위해 일천번제를 드리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 기도하고 있다
최은숙
악평한 자들은 재앙으로 죽었다고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자 백성들이 크게 슬퍼하며 아침에 일찍 산꼭대기로 올라가 자신들이 범죄하였다고 고하지만 그 또한 여호와 하나님의 명령을 범하는 일이 되었고 일이 형통치 못하리라 하신다. 오늘 말씀을 듣고나니 영적 분별력이 있어야 하겠다는 생각이 절실하다. 일이 잘못되어 멈추라 하실때에 어떻게라도 만회해 보려고 말씀을 거역하는 습성이 나에게는 다분하다. 하나님께서 다시금 기회를 주시려고 멈추라 하실때 멈추는 때에 맞는 순종을 할수있도록 깨어 있기를 간절히 원한다. 행한대로 갚아주시는 엄중하신 하나님이 아니라 우리에게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주시려고 하시는 하나님께 순종하여 하나님께서 주시는 풍요를 누리려고 하루하루를 잘 살아내기를 다짐한다.
- 이전글대적목장 - 김수미 26.05.04
- 다음글나 대기 목장 - 방송림 26.0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