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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나 대기 목장 - 방송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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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5-04 20:39 조회 1

본문

목장이름 : "나대기" 목장

인도자: 이모세 목사

목자: 방송림 장로

목원 : 노기석,이재은,심재훈, 정영철

헌금: 2만원

멀씀: 내가 주어 살게한땅 (민수기15장1-10절)

말씀 나눔☆☆


이모세-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신 것처럼, 우리의 삶도 하나님의 계획과 인도하심 안에 있다.장로교단은 '예정론'을 믿으며, 이는 하나님이 모든 것을 미리 정하셨다는 신학적 관점이다. 우리 삶의 모든 사건과 과정은 하나님의 주관 아래 있으며, 우리의 노력보다 하나님의 은혜로 주어진것이다.  20년 전 목사님이 복지타운에 대한 꿈을 꾸셨고, 전도 사역을 통해 그 꿈이 이루어짐도 다 하나님의 예정가운데 있었다.때가 되니 뭍이 드러났을 뿐이다. 나 개인의 삶에 돌아보았을때 모두가 하나님의 섭리였고 인도하심이 였다. 저는 과거 폭력 사건에 연루되었으나, 하나님이 2년간 보호하시어 신학교에 갈 수 있었다. 그사건에 연루된 사람들은 다 판결을 받고 감옥에 갔다. 하나님은 나를 2년동안 생각해보지도 못한 신학교에 가게 하심으로 서류상으로도 전과자의 기록을 완벽하게 지워주셨다. 그리고도 세상에 돈 벌러 나갔어도  또다시 교회로 돌이키게 하시는 사건들이 우연한 사건같으나 다 하나님이 섭리중에 있었던 것이였다. 하나님의 예정과 인도하심을 믿는다면 어떤 어려움에도 우리는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다. 일상 속에서 겪는 작은 불편함이나 사고조차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감사할 일로 해석을 받고 가는 삶이 축복받은 우리의 삶이다. 하나님을 의심하지 않고 끝까지 믿고 나아가는 우리모두가 되셨으면 좋겠다. 


방송림-

교회에 나오기 시작하면서 주변 환경(술자리, 인간관계)이 자연스럽게 정리되었다. 하나님이 나의 삶을 정리해 가심을 경험했다. 초신자일때 처음 몇차례 수련회는 회사일 잠간 내려놓고 한국에 오기가 넘 힘들었다. 그럴때마다 청도에 와서 사업하는 한국 큰교회 장로님이 전화가 와서 밥먹자고 하고 이런일 때문에 넘 고민이 된다고 하면 무조건 참가하라고 권면을 해줘서 수련회 참석하군 했다. 지금 보면 모두가 하나님의 인도하심이였다.  지금 직장과 일상 속에서도 하나님의 개입과 인도하심을 느낀다. 작은 일 속에서도 “감사”로 반응하는 것이 중요함을 깨닫는다. 하나님의 계획 안에 머물 때 평안함이 있음을 고백한다.


이재은-

오토바이 사고로 3개월 쉬면서 병원 다닐때 오고가며  나눔의 집을 지나다니면서 나눔의 집을 알게 되였고 그 사고를 통해 신앙의 자리로 나아오게 되였다.   하나님이 일부러 나의 삶의 부레크를 멈추게 하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전에는 주일도 제대로 지키기가 힘든 형식적인 신앙이었으나, 현재는 실제적인 신앙생활을 배워가는 중이다. 고난이 오히려 나를 하나님께 가까이 가게 하는 통로가 되게 하셨다. 


노기석-

신앙안에서 어떤 사람은 늦게 믿었어도 먼저 하나님을 영접하는자 있고 어떤 사람은 빨리 믿었어도 늦게 영접하는자 있다고 들었다. 구원에 확신이 있다가도 없는것같기도 함이 나의 현재의 신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