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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대적목장 - 김수미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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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5-03 19:49 조회 9

본문

목장이름 : 대적목장

인  도 자  : 최영란 전도사

목       자  : 김수미 권사

목       원  : 박미애 간사          

                  정옥자 권사

                  김철애 성도

예배장소 : 성전

예배날짜: 2026. 4.19

헌      금 : 20,000

본      문 : 민수기14:26-35

       (원망하는 내가들었노라) 


우리는 말로 관계를 유지하고 파괴합니다 말이씨가되기에 가볍고 어두운말 부정의말을 말고 기도하라고 하십니다 말은 그사람의 인격의 거울입니다 원망의 뿌리는 불신이고 하나님에 대한 멸시고 멸망의 단초이자 하나님을 잃어버리게 되고 들으시는대로 갚아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원망의 결론은 엎드려죽는 징계를 당합니다 구원을 위해 아름다운말 생명과 믿음의 언어를 사용합니다 


*최영란:

말씀중에 우리의 일과중 빛과 소망이 아닌 힘들어 죽겠다 ~ 짜증난다~ 등등 어둡고 부정의말을 많이 한다고 하셨는데~ 남편이랑 한팀되면서 갯수가 추가되어 어떻게든 마무리 해보려고 타이틀하게 움직이고 있는중 어느날 하루전도를 끝나고 차에탔는데 내입에서 아휴~진짜 정말 진빠지네~하고 뱉텄는데 이한마디가 또한 얼마나 악한말임을 깨닫고 나니 섬짓했습니다 내가 지금하는 일이 내일이 아니고 아버지 일인데 내가한 그말의뜻은 내가 아버지 일하는게 힘들어 주겠고 더거슬어. 올라가서 아버지가 참 나를 진빠지게 한다는 뜻인데~ 이보다 더악한 말과 원망이 어디 있을까 생각하니 두려웠습니다 전도를 통해 자신의 구원을 이루어가고 교회와 공동체가 든든히 서가고 어려운 분들을 돕는 감사하는 일인데~  말씀에서 돌이켜 부정한 언어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가 진리가 되여지고 나의 생활화언어가 되기를 원합니다 


*박미애:

시어머님께서  말씀만하시면 누구누구는 칭찬하시면서  은근히 나하고 비교하신다.  계속 내가 듣기싫어하는 것을 내색하는데도  화를 내게만든다. 그동안 맺힌게 쌓여서 나도 모르게 믿음의언어 보다는 부정적인 말, 덕을 세우는 말이 안나오게한다. 믿음의 자녀로서 하나님앞에 죄를 짓는 내 자신이 너무 싫다.


*김수미;

 어려운 경기탓에 전도가 그리 쉽지가 않았습니다.  내딴엔 사장님들 눈치 봐가면서 조심스럽게 후원 부탁을 하였는데 전도물건이 정말 아닌게  있으면 나도 모르게 진짜 환장하겠네...라는 말이  내 뱉곳하였습니다.  정말 안하고 싶은 물건이 나오면 불평 불만이 여지없이 나온다..왜 주의일이  너하고 맞아야하는데 라는 말씀을 주셨는데도 나의 강한 육성(고집,의,오기)이 질기듯질겨 마음에 평안 기쁨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주의일을 하고도 엎드려 죽는자가 되지않기 위해서 깨어 기도하는자가 되기를 원하고 바랍니다.


*정옥자:

그동안 나의 삶은 전국을 거의 돌아다니며 한군데 안주하지를 못했다.  우리교회 출석한지가 6년이다. 이제 내가 자라왔던곳으로 다시가려합니다. 안믿는 동생들 친구들 전도를 위하여 고향으로 갑니다.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