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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합리화목장 - 박해월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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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5-03 18:43 조회 2

본문

합리화 목장 

인도자 : 최은숙 

목 자: 박해월집사 

목 원: 홍성희권사, 이복순권사(불참), 김순 선교사 , 백은자, 김국화(불참)(7/5)

헌 금 : 20000원

말 씀 : 원망하는 말을 내가 들었노라

          (민 14장 26~ 35)


말씀나눔


박해월집사 

공동체에서 세우신 전도의 책임자 수장이 못마땅 할때가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언제나 수장 편이시다. 불편한 일을 지체에게 입을 열어 푸념을 하면 결국 수장의 체면을 깎고 지체에게 모범이 되지 않는다. 어느 곳에 보내실지라도 온전히 따르며  아버지 편에 서기를 원한다.


홍성희권사 

아들이 밥달라고 보채면 속에 거지가 들었나 하며 불평을 한다. 교회 갈 시간이라고 빨리 준비하라하면 저는 교회에 가지도 않으면서 나에게만 저러네 그런 생각을 한다. 생각하면 나를 챙기는 것인데 투덜 거린다. 예전에 교회가는 것 핍박했을 때를 생각하면 이젠 감사하다. 나와 같이 교회가게 해 달라고 기도가 나온다.


김순 선교사

목사님 생각은 우리가 헤아릴 수가 없다. 해결 되지 않는 말씀이 있었는데 오늘 말씀 듣고 해결을 봤다. 우리 목사님 영성은 도저히 따라갈 수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백은자 

홍현이가 태권도에서 게임을 하다가 아웃을 당하고 너무나 기분 상해했다. 무슨일인가 사범님에게 물어 봤다. 게임에서 아웃당하고 뒤로 물러나는 것이 매우 속상한것 같다. 어디서든 상황 판단을 잘 할수있었으면 좋겠다.


최은숙 

불평,원망은 하나님 불신이며 멸시이고 그결과는 징계이고 죽음이라 하신다. 또, 원망 불평을 "내 귀에 들린대로 너희에게 행하리라" 말씀하셨다. 말 한마디에 인생이 달라진다 하셨다. 믿음이 있는 자들은 말 수가 적어진다 하셨다. 정말 꼭 해야 할말 말고는 말을 하지않는 사람이 되기를 원한다. 말을 많이 하지말고 기도해라 하신 말씀을  명령을 듣고 실천해야겠다. 나는 그런 뜻으로 한말이 아닌데 걸리는 사람들이 많고 시키는말 같이 들리고 딱딱하여 사무적으로 들린다고 소리를 듣는다. 말은 나의 마음과 수준을 나타낸다 하시는데 말조심하고 믿음없는 나를 드러내지 않기 위해서라도 입을 다물고 조심해야겠다. 


이복순권사 (사위 병문안 가느라 불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