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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 김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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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5-03 18:40 조회 2

본문

목장<청도예성교회>(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예배일시 2026/4/19

장소: 성전

인도자: 김선희

참석자: 태금옥/김선희/최정란/둥집사/야곱/석형제

헌금:

말씀: 원망하는 말을 내가 들었노라 (민14:26-35)


태금옥 할머니: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김선희: 말씀에 비춰서 나의 게으름 때문에 복을 비껴 가는건 아닌지 생각해 보았다. 때론 성령의 감동을 거스리고 뒤로 미뤄가는 습관때문에 열매가 없다. 이렇고 저렇고 과정을 설명 했을뿐인데……이런것이 다 내속에 있든 불평과 원망인것을 깨닫게 되여서 감사하다. 오늘 말씀에서 왜 예수를 믿는가? 물음에 나는 할말이 없었다. 육체의 이익 앞에는 조금도 내려놓은것이 없음을 회개한다.말씀 붙잡고 내속에 나를 잘 죽이는 삶이 되길 바란다. 감사합니다.


최정란: 불신과 원망은 내속에 말씀으로 채워지지 못한 표현이고 모든 환경은 아버지께서 허락하셨는데 내가 어떤 길을 갈것인지 선택은 내한테 있다고 하니 두려웠다. 좋은 일이든 힘든 일이든 내 입에서 나오는 첫마디가 감사가 아니였다. 한마디로 감사합니다 하면 끝날일인데 과정을 설명하는 자체가 내속에 담겨져 있든 섭섭함,불만, 원망인걸을 말씀을 통하여 깨닫게 하시니 감사하다. 내속에도 이렇게 감사가 없으면서 친정엄마보고 오늘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라고 전하고 가르치고 싶은 내속에 악함을 보게 되여서 감사합니다. 


동집사: 환경앞에 내 생각으로 말하지 않고 참게 하시니 감사하다.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살기를 바란다.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야곱: 한동안은 교회를 떠나고 싶었는데……오늘 말씀에서 하나님 자녀인 우리는 교회를 떠나고 싶어서 멀리하고 숨어 있을지라도 하나님의 손길은 안닿는곳이 없다고 하시니 너무 감사하다.오늘도 하나님께서 시험의 환경을 허락하셨지만 내 마음에 요동없이 잘 지나갔다. 상대를 원망하지 않고 하나님 뜻이 무엇일까? 내속에 죽지 못한것이 무엇일까? 기도가 되여서 감사하다. 말씀을 통하여 어느곳에 가서 피할지라도 교회보다 더 좋은 곳이 없는거 같아서 감사합니다.


석형제: 심판하시는 하나님 앞에 내가 올바르게 살아야 되겠구나 고백한다. 특히 입술에 말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시고 항상 말 조심하고 나 뿐만 아니라 상대방한테도 피해를 주면 안되겠구나 오늘 말씀을 통하여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리위챵: 하나님께서 오늘도 예배 드릴수 있게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