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인 목장 - 김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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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5-03 18:40 조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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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인 목장>
인도자:박봉녀목사님
목 자:김옥선전도사
목 원 :김영애권사님.박지혜자매님
헌 금 :18.000원
본문말씀:민수기14: 26절~35절
<원망하는말을 내가 들엇노라>
<말씀교제>
박목사님: 너희들이 원망하는 말을 내가 들었으니 너희 말하는대로 갚아 주시리라 하신 말씀을 들으면서 마음이 너무 무겁고 두려웠어요. 신앙생활을 하면서 무지한 말로 이치를 따지고 환경탓 사람탓 하면서 함부로 입을 열어 원망과 불평으로 살아왔든 죄인임을 회개합니다. 정말 애통이 됩니다. 이제는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면서 내 속에 원망 불평의 쓴뿌리를 뽑아 버리고 입술에 할례를 입어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 또 감사로 살아 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김영애권사님: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8:32절)수십년을 들어오던 보아오던 말씀이엿는데 나와는 상관없는줄 알앗어요.목요영성집회에서 이말씀이 깨졋어요.항상 목장예배에서 고백하기를 나름대로 예수잘믿고 말씀대로 잘순종하고 살앗다고 생각햇던것이 틀렷음을 깨닫고 고쳐서 다시 범하지 않도록 노력중이라고, 다시는 그 죄짓는 자리에 들어가지말아야지 다짐하면서 기도한다고 햇엇어요.그런데 맨날 똑같은 한가지 문제때문에 힘들다고 아프다고 기도하며 힘들어하던 매임이 힘들게 살앗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그 매임에서 나오라고 왜 자꾸 힘들게 사냐고 질책하며 자유를 누리지 못함에 애통햇어요.말씀안에서 자유하며 살아야되는데 그 한가지문제에 갇혀서 헤여나오지못한것이지요.오늘 말씀가운데에도 순종하라고 하셧어요.지도자가 동쪽 혹은 서쪽으로 가라고 하면 그대로 순종하고 가면되는데 동쪽 가라고하면 서쪽으로가고 불평 원망하던 이스라엘백성들을 보면서 이것이 나엿구나라는것을 깨달앗어요.아직도 깨달아야 될것도 많고 끄집어내야될 속성도 많아요.우리목사님께서 네속에 욱하는 대적의 영이 잇다라고 말씀하셧는데 나는 없는줄 알고 살앗어요.말씀이 깨지고나니 내속에 대적의 영이 잇는것을 알게되엿고 내속에서 왕이 되여서 나를 사로잡고 지배하는 영이 나의 믿음의길을 가로 막고 잇다는것을 깨닫게되면서 이것이 무서운것이구나.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햇어요.다른지체들이 말씀대로 살려고 발버둥치는것 같으면서도 돌이키지않고 변하지 않는모습을 보면서 나는 저런자리에 들어가지 말아야지 다짐하면서 한가지문제에 매여있지말고 오직 말씀에 순종하여 어디를 보내시던지 어떤환경앞에서도 아멘하고 묵묵히 잘 감당하며 진리의 말씀 가운데에서 진정한 자유를 누리는 권사가 되길 소원합니다.기도많이 해주세요.
박지혜자매님:이번주도 저번주와 같은 고민이에요 똑같은 상황이 벌어지고 저는 또 입을 열기가 어렵더라고요 생각해보니 저번주 목장예배때 꺼내놓고 그것을 놓고 기도하지 않았던거같아요 기도하라고 그 상황을 또 열어주셨나봐요 그런 상황에 지혜의 말, 생명의 말을 하여 교회 다니는 사람은 다르다는게 보여지면 좋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김옥선전도사:말씀을 신뢰하며 자신의 믿음을 점검하고 말씀대로 살아내는 태도가 구원을 이루어가는 믿음의 성도들의 모습인데 이스라엘백성들이 원망과 불평을 반복하다가 하나님께 버림받게됨을 보게되면서 내가 하나님앞에 어떤 모습으로 구원을 이루고 잇는지,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리에 잇지 않은지 돌아보앗습니다.삶에서 사건과 예의치못하던 일들이 일어날때마다 하나님과 소통하기보다 내 자신의 생각이 먼저엿고 그러다가 영 막혀서 더는 진행이 되지 않을때에야 비로소 아버지를 찾게되고 기도를 하게 됩니다.매일 있는 예배가 너무 감사하고 일이 터질때마다 제때에 문제를 발견하게 하시고 눈물의 기도를 할수 잇어서 문제들을 해결받고 평안을 누리게 되여 너무너무 감사햇어요.입으로 내뱉는 말뿐만 아니라 마음속에서 궁시렁 거리는 소리까지 들으시는 하나님앞에 버림받아 죽는자가되지 말고 말씀을 붙들고 오로지 하나님과 소통하며 말씀을 살아내서 만나는 사람마다 살리는자가 되도록 기도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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