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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바리새인목장 - 최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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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5-03 18:38 조회 1

본문

바리새인목장 

인도자:안츈화 

목자:최주희 

목원 :이아희  .임선영  .김매화  .이옥금 

헌금  :35.000 

말씀 제목  :원망하는 말을 내가 들었노라 (민14:26-35)


최주희  :원망하는 말을 내가 들었노라 이번주는 사모님이 허리 아파서 집에 누워 계셨습니다 가정 살림하면서 비록 입으로 원망하지 않았지만 이번주 말씀 중에 심중에 말도 하나님 께서 들으신다고 했습니다 얼마나 원망 많이 했는지는 주님이 아십니다 말씀이 있어서 감사하고  회개하고 돌이킬수있어서 감사합니다 이젠 원망의 쓴뿌리가 나의 삶가운데 생명의 언어 믿음의 언어로 주아 가정구원을 위해 오직 예수의 사랑으로 잘섬기기를 원합니다 김매화  :들은대로 열어주신다는 말씀앞에 두렵고 회개할것 밖에 없습니다 말씀있기에 내안에 원망이 해를 갈수록 줄어드는것이 감사하고 또 지체들의 불신의 말로 길을열때 내속에 같은속성이 있어서 싫어하고 원망하면서 같이 쏘여서 당하며 살았는데 이제는 예수이름으로 저주하며 하나님앞에 기도로 나아갈때에 기도대로 열어주시는것을보면서 참 감사했습니다 말씀으로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끈임없이 회개와 감사로 생명길가길 소원하고 기도합니다


이아희 :원망하는말을내가들었노라   말씀을들을때는  아멘 하면서 돌아서서 나오는순간 원망의소리를 하는것이 나의모습이다  순간순간  감사하면서도 자신도 모르게  원망의소리가나올때는 또다시  회개의 무릎을  꿇는다  주님앞에 내가할것은  회개하고 나아것을 알게하셨다  말씀앞에  감사로기쁨으로 하루를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암선영 :

전에도 있고 지금도 있는데 달라진 것은 이를 조금씩 인지한다는 것이고 입으로 꺼내는 것이 줄었다는 것이다. 모양은 달라도 결국은 믿음 없음이고 선한 것이 없다는 것이 인정이 되면서 심중까지도 정결하여지기를 기도한다. 생각도 못한 새성전 말씀을 듣고 며칠 마음이 무거웠다. 이제까지도 한 일이 없고 앞으로도 할 수 있는 일이 없어 마음만 무겁다가 이를 받아들이시는 목사님을 뵈면서 이루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소망을 품게 되었다.  


이옥금  :원망하지말라 원망은 불신이고 하나님께서 멀어져 간다는 말씀을 듣고 나를 보니 아침에 일어날때면 몸이 여기저기 쑤셔 나면서 아프니 원망이 나오는데 이렇케 살아서 뭐하는냐 암으로 죽은 찬구를 말하면서 아무개 처럼 빨리 죽었으면 좋겠다 원망했었는데 말씀을 들으면서 앞으로는 이런 원망의 소리를 하지 말아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회개합니다 


안춘화  :원망 불평은 타락한 우리 인간의 전공인것 같아요 이전에는 원망하면서도 죄인줄 모르고 살았는데 말씀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원망 하다가 광야 38년을 돌다 결국 업드려 죽을수밖에 없었다는 말씀 들으면서 내안에 있는 원망 불평의 쓴 뿌리를 제거해 달라고 주님께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