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로고

예성교회
로그인 회원가입

목장예배

불순종목장 - 이명빈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4-22 12:07 조회 3

본문

불순종 목장

인도자:이선자 

목자:이명빈 

목원:최영자.백합. 안향란.김선희

헌금: 20.000 

장소:성전 2층

말씀: 원망하는 말을 내가 들었노라(민14:25-36)

말씀요약☆☆

이스라엘 백성은 광야 생활 내내  원망을 쏟아냈기에 결국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원망,불평은 영적 죽음의 길이기에 불만이 생길 때 서로 이바구 하지말고 모세처럼 하나님 앞에 문제를 가지고 나아가 해결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지으셨기에 우리안에 숨겨진 의도를 다 아십니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주님앞에 나아가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말씀 나눔☆

이선자-

원망은 불신의 열매이고 원망의뿌리는 불신입니다 모든 사건과 주어진 환경이 하나님의 안배하심과 이끌어가시는 역사를 믿지못하기때문에  원망하게됩니다.시금치 밭에 시금치보다 풀이 더많은걸 매면서 심은 사람을 원망햇어요 밭을 잘 정리하고 씨를심지 온 밭에 산종을 뿌려놓고 이렇케 힘들게 한다고 하다가 깨닫케되엿는데   이또한 아버지 께서 하셧꾸나  나의 원망을 보라고 라는 생각이오니 감사함으로 내안에  옳고 그름 원망 불평 남 탈하는 잡초를 봅으면서 마음 받을정리 하고 말씀의 씨를 받아야 좋은 수학을 거둘수잇다는 사실을 깨달케되는 귀한 사랑임을 알고 감사햇습니다  어떤 상황가운데서도 원망하지않고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감사함으로 잘 감당함으로 원망의 쓴뿌리가 뽑아져 생명의 언어 믿음의 언어로 심령을 살리는 주의 사람 되기를 원하며 기도합니다. 


최영자-

주변의 불쌍한 사람들을 돕고, 전도 하면서 살수 있게 건강을 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요즘 남편 장노도 믿음으로 살려고 하는데 부딪치고 다툴 일이 없습니다. 감사를 잃지 않고 항상 긍정적인 언어를 사용하며, 가족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끼치려고 합니다.


안향란-

내입에 말, 마음에 생각까지도 하나님께 들린다는 말씀에 비춰볼 때, 나의 내면의 생각을 타고 올라오는 부정적인 것들을 입으로 내뱉기전에 싹을 잘라내야 되겠구나, 생각했습니다.내가 한말에 관계가 막히지 않았는지, 상대를 힘들게 하지 않았는지 돌아보는 한주었습니다. 


백합-

양노원에 나물캐는 단체 활동이 있었는데 나는 몰랐습니다. 갑자기 같이 나가자고 해서 나도 하고 있는 일이 있는데, 왜 카톡에 내이름은 없는지 속으로 원망이 올라왔습니다. 네말이 내귀에 들린대로 갚아주신다는 말씀앞에 오늘도 이 저주의 속성을 쳐내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이명빈-

교회 가까운 곳으로 이사하려고 방을 구하는 중인데, 가격도 괜찮고 좋은 방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까다롭고 꼬인 성향 때문에 계약이 잘 성사되지 않는 상황을 돌아보며, 내안에 사단의 속성을 제하여 달라고 기도하는 한 주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