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공불락목장 - 허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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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4-22 12:06 조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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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공불락 목장>
날자; 20260419
장소; 교회
헌금; 10.00
목자; 허신화
목원; 권사님 김집사님 영희자매 미월자매 황형제
말씀주제; 원망하는 말을 내가 들었노라 (민.14;26~35)
모든관계 형성에는 신뢰가 중요하고 말이 중요하답니다 말한마디에 모든관계 유지되고 깨지기도한답니다 이스라엘택함은 전세계 복음전파위함인데 언약믿지못하고 조금만 불편하면 원망하니 심판받는것입니다 순종하고 신뢰하고 따르면 복이되기에 어차피 갈거면 원망하지말라 삶에태도 중요시여겨 늘 자신을 정검하면서 살아야된답니다. 말씀과 상관없다면 이보다 악한것이없다하십니다.
27절; 들으신대로 행하시는 하나님 말은 열매맺기에 열린입 무덤되면안된답니다. 저주받은인생이라 늘 어둠부정적말만하는 우리랍니다 말하는것보면 신앙측정되고 분별되고 인격보는 거울된답니다 그니 엄중히 생각하고 말해야된답니다. 말은 살리기도 죽이기도 세우기도 넘어지기도 하는데 하나님을 만나면 말도줄고 세상과자기사랑하는것에서 떠나게되고 무슨말씀하시던지 듣겠나이다 피조물위치에 말씀을 쫒게된답니다. 그리고 민14장 사소한말이 내인생 완전달라지게하는 경고랍니다. 똑같은 상황보고 불평길열면 심판밖에없기에 들려지는 말 심중생각까지 잘 감찰하여 부정에말 긍정말인지 말씀 거울삼아 자신정검해야된답니다.
26~28절; 반역하는 무리 심판원해 임재하시고 들으신대로 갚으신답니다 그니 말에 실수없는자가 온전하자랍니다. 늘부족과 허물많아 하지말아야될생각말을 많이하고 순간적 탐심욕심 임의로 길열고 이런기도로 사단틈타 입술통해 진노만쌓게한답니다./말은 마음에 가득한것에 표현이기에 말보다 기도많이해야된답니다.그니 믿는사람 내죄도 모든죄도 내가안고 영문박으로 가야되는 사명있답니다 ./경계해야될것있답니다. 패역빼기원해 안배하신사건 자기수준보고 불신원망하면안되기에 하나님뜻아니면 막아달라기도해야된답니다. 하나님보다 세상두려워하면 말씀연합못하고 책임도 하나님께전가하려하고 하나님도잃게된답니다.시리즈로 반역하는 원망불평 의식주의에대한 빈곤으로 적을두려워하고 지도자불신하고 믿음행진에 늘 훼방만한것이랍니다.
29절; 원망하는자 삶에결론 들린대로 징계입니다 말에 책임져야하고 구원과상관없는 무의미한말 악한말이나 일을 조심하고 마음생각지켜 말씀이뤄내는 살리는 말씀되길 원합니다. 사랑없는 징계는 상처만 주기에 살리기원해서희생각오능력없이 건들지 말라합십니다. 평생받은훈련 원망되면 다사함받어야 엎드려죽어야 천국들갈수있답니다
31절; 2세 교회생활 믿음가운데 태여났기에 들어갔답니다 교회 양육권맡기라하십니다 그니 불신입말고 누군가 혀에도 운명에도 맡지기말고 말씀에 매이시길 원합니다. 죄를 다스릴수있기에 근데 순종안하면 죄다스릴권 주셔도 아벨을 죽이는 자리까지 들어간답니다 .그리고 세상것다없어도 하나님영함께하면 지혜로운 입술된답니다.
33절; 40년은 심판아닌 사랑과 긍휼이랍니다 말씀으로 하는 육에심판도 후한사랑과 긍휼이고 변화될때까지 품고 인도하는 거룩입어가도록 사랑긍휼 허락하신 광야교회생활이랍니다 불신으로 후손까지 방황하게하면안된답니다. 생각갈등많아 죽는자리들가지말고 교회흐름통해 잘양육받어 육내려놓고 하나님사람거듭나고 천국누리길원합니다
하루일년되여지는 하루지은죄 불신 일년을 40년을 자식까지 방황하게 한것이랍니다. 함부로입열어 불평하다 거룩한행진하는데 방해하며 어그러진길 여는것이 우리주제랍니다 결론 징계고 천국못누리고 지옥이랍니다. 택함 부르심받고 교회생활하다 죽는자되지말고 하나님경고메세지로알고 다시 믿음정점하고 다시 잘 살아내는 은혜있기를 원하십니다.
허신화
말씀이 조명되여 몰랐던 나에죄 정체에 대해 깨닫고 회개하는 시간이 되였습니다 일세대 원망이 후손들 40년 유리하게 했다는 말씀이였습니다. 모든것이 다 나때문이엿고 나로인해 였음을 깨닫게되는 순간 통곡하게 되였습니다. 극한 열악한환경과 삶속에서도 자살을 물려주지않고 끝까지 견디여 줘서 감사했고 내대신 그리고 나에 패역까지 감당해왔던 엄마에게 감사가 되는 순간이 되였고 패역한 저를 여기까지 품고 인도해오신 하나님생각이 나면서 하나님한테도 감사가되는 기회가 되였습니다.
권사님;
귀에 들린대로 행하리니 읽을대 정말 믿는 사람으로 말을 할때 정말 명심해야 되겟다 생각하고 말대신 기도를 많이 해야되겟다 생각을 합니다.
허영희;
너희말이 내귀에들린대로 행하리니 이 말씀읽은데 원망많이했습니다 기분나쁘면 원치않게하는 원망 주뜻아닌 조금만 내뜻대로 안되도 하는 원망 정욕에 기도는 안들어주신다시는데도 원망했습니다 육에 부모도 무조건 자식에 요구를 다 들어주지않는것과 똑같은건데도 육에부모도 잘되라하는건데 자식은 잔소리로 듣기싫어하고 거부했는데 지금에와보니 이제야 나 잘되라고 하는것이였음을 절실이 느껴집니다. 하나님도 똑같은거라 생각을 합니다. 원망에 대해 더한층 깨닫게되는 시간되였고 믿는 자녀라면 이제는 말을 조심해야되겠다 생각을 합니다.
미월집사님;
말씀들어도 세상 나가면 내생각방식으로 삽니다 엄마구원이 더 걱정이됩니다. 제가 더 믿음으로 살아야되겠는데 잘할수 있을가 생각이 듭니다.
김집사님;
사회사람 만나면 말을 많이하고 길어지면서 죄를 지는데 말을 적게하겠습니다.
황형제
원망하지않고 말씀순종하겠습니다. 은혜로 잘 치료를 받고 건강이 회복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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