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역목장 - 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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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4-22 12:05 조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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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역목장
*인도자 :심미화
*목자:이영
*목원:신동춘.최진주.김량희.
박소현(중국)
헌금15.000
*원망하는 말을내가 들었노라
*민수기14장26-35절
*말씀요약
하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것은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하는 삶인줄 믿습니다. 원망과 불평으로 패역한자가 되어서 버림받는자가 되지 않기를 원합니다.
*이영
내게 열려지는 환경은 내안에 패역을 빼시기 원하는 하나님의 셋팅이라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성전이 세워지는것에 감사한것은 사단에게 넘어 가지 않고 우리 손에 붙여주셔서서 회복할수 있다는것이 감사하고 새성전이 세워짐과 동시에 우리 은휘도 회복되었으면 좋겠다는 간절한 기도가 나옵니다 자식의 모습이 내속성이라 할말이 없습니다. 원망의 소리를 들으셨다는 하나님 말씀앞에 옷깃을 여미게 됩니다 우리의 말한마디 생각까지도 감찰하시는 하나님, 순간 순간 옥에 잡히는 사건들이 오지만 말씀을 듣는중에 회복되게 하셔서 감사하고 돌이키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예수를 믿기전 나를 바라보는자들은 착하고 배려하는 사람 이라고 했는데 예수를 믿고 나서 나의 실체가 드러나면서 나의 악함을 보게 됩니다 은휘의 악한 모습이 없던것이 아니라 숨겨진것이 드러나는것이 당연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스로 의로운자가 아니라 말씀에서 변화되어 누구를 만나든 살리는 말이 되고 육은 심판을 받고 영이살아나기를 원합니다.
*김량희
말이씨가 된다는것을 몰랐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는 들으시지만 원망의 소리를 듣는다는것은 몰랐습니다 자식 양육에 있어 축복의 말보다는 책망의 말이 많았습니다 자식을 향한 원망의 소리가 축복이되어 믿음으로 잘 양육 하기를 원합니다.
*최진주
주일학교 성경쓰기를 하는데 아이들과 만날 시간이 없어서 약속 대로 이뤄지지가 않아 저녁시간 잠깐 틈이나면 성경쓰기를 하게됩니다 말을 잘듣지 않는 아이들을 야단치고 책망하면 남편은 왜 쓸데 없는일을 만들어서 굳이 야단 치냐고 말할때 그 상황을 이야기 해야 합니다 지금훈련 되어 져야 성장해서도 말씀을 떠나지 않게 되는데 아이들을 양육하는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야단치는 이면에는 욕심이라는것이 있습니다 우리아이들이 뒤떨어 지지않고 앞서 가면 좋겠다는 욕심입니다 지금이야 할머니가 있고 부모가 있으니까 교회오지만 성장해서 어떻게 될지 알수 없기에 기도가 되는것입니다 청년들을 맡겨 주셔서 내모습을 보게 하시는데 끊임없이 가출 하는것을 보고 언제까지 아이들을 잡으러 다녀야 하는가 돌아가면서 가출하는데 끝까지 품고 가야 하는가 이전의 내모습이라 할말은 없지만 그래도 순종하는 것이 아버지의 뜻이기에 잘감당하기를원합니다. 병원의 환자들은 잘감당하면서도 자녀 하나도 감당하지 못하는 것을 보고 회개하고 이제는 책망보다는 좀더 부드러운 부모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심미화
우리는 언젠가는 하나님앞에 계수 해야할 심판의날이 있는것입니다 주어진 하루를 헛되이 보내지말고 시간을 생명으로 취하는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새성전이 세워진다는것이 설레이는 만큼 동참하는 몫도 커야하는데 부족한 나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이곳에서 살아날자들이 예비 되었기에 때가 되어 뭍이 드러나듯이 교회가 세워지고 작정된자들이 돌아오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교회를 세워가는데 힘을 다하는 축복의 기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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